엘지유플러스 어처구니없는 상담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어처구니없는 상담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란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12-08-09 14:13:55

본문

저는 엘지통신을 이용하고있다가 2월경에 홈쇼핑에나오는 케이티로 이동을했습니다

핸드폰은 무료였고 사은품도주길래 사용하고있던 엘지에 저나해서 물어보았지요

위약금을 얼마나 지불해야하는지 제가 사용한 요금을 제외한 물어야할 위약금이

12~3만원정도였습니다 그럼 그정도면 괜찮겠다싶어서 쓰던 핸폰수리비도 그정도이니

그냥 새걸로 바꾸자해서 바꿨습니다 그렇게 끝난지알았지요

이동이되었고 케이티가입도잘되어 잘사용하고있는데 일주일전쯤 문자가왔습니다

엘지에 미납된 금액이있고 연체중이라고요 황당해서 저나해서 물었지요

쓴게없는데 무슨돈이냐고 그랬더니 그때 제가 물어야될돈이 50만원돈이었답니다

그중십얼마를낸거고 너무 어처구니황당어이가없어서 난 그런안내를들은적없다고

녹취록을 듣고싶다고했죠 당연 그돈도 못물을뿐아니라 신고하겠다고

그랬더니 패드위약금도있고 할부금도있고 해서 45만원정도가 남아있답니다

내가 그돈을 내야하는걸 알았다면 내가미쳤다고 그돈을 내면서 핸드폰을 바꾸고있냐고

애둘키우는 가정주부가 말이되는거라고 하고있느냐

그랬더니 위약금 안내가 잘안된거는 자기과실이있었다고 패드위약금 12마넌인가 그거는

내준다고합니다 나머지는 저보고 내라고 전 단한푼도 낼수없다고 햇구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습니다 해지하는고객에게 총남은금액이 얼만지 정확하게

설명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라고 상담원아닌가요?자기네 잘못만있는거아니라고

케이티에도 잘못이있다고 떠넘기고 케이티는 엘지고객정보는 확인할수없다고

자기네 잘못아니라고하고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50만원이 넘는 금액을 물으면서

핸드폰을 바꿀이유도없었구요 그돈이었다면 당연 바꾸지도 않았을겁니다

공짜폰이라고해서 남들알지도못하는 모토로라 어서 판매도않는 그런핸드폰을

공짜니까 돈안들어가니까 수리비대신바꾼거지 이핸드폰을 50만원을 주고 살리가 있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일주일내내 스트레스받아서 잠도못자고있습니다

그럼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휴대폰를 타사로 이동하면서 위약금 지급후 해지완료 하셨는데 뒤늦게 위약금 안내가 잘못되었다며 과도한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046 기타 구민옥 2012-08-06
63044 생활가전 (주)씨에스컴즈 2012-08-06
63038 생활가전 유용원 2012-08-06
63034 자동차 mjd2997 2012-08-06
63033 통신 오아랑 2012-08-06
63028 서비스 권정희 2012-08-06
63027 생활가전 이상진 2012-08-06
63026 생활가전 김경태 2012-08-06
63025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6
63022 생활가전 김명석 2012-08-06
6302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6
63019 유통 정서란 2012-08-06
63018 생활용품 권정주 2012-08-06
63017 생활용품 김규리 2012-08-06
63016 자동차 강재수 2012-08-06
63015 생활가전 이종호 2012-08-06
63014 생활용품 김규리 2012-08-06
63013 자동차 원성희 2012-08-06
63012 기타 안진 2012-08-06
63011 서비스 박수정 2012-08-06
63010 휴대전화 박은영 2012-08-06
63009 기타 복윤지 2012-08-06
63006 휴대전화 하준호 2012-08-06
63004 기타 안민경 2012-08-06
63001 휴대전화 석상진 2012-08-06
62997 자동차 정재교 2012-08-06
62994 기타 문태근 2012-08-06
62991 기타 김연석 2012-08-06
62990 통신 윤종현 2012-08-06
62987 생활가전 강민정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