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통신 설치및 강제 요금수납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통신 설치및 강제 요금수납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순주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8-08 20:21:27

본문

2012년 8월 3일 홈플러스 에서 인터넷과 티브이 신청을 하였습니다.
브이오디라고 티브이 다시보기을 보려고 하였는데 인터넷을 함께 하여야만 가능하다고 하여 "브이오드 티브이는 다 볼수 있냐구 " 물었보았는데 분명희 통신사에선 볼 수있다고 하며 저에게 리모컨으로 보여주기까지
하였습니다. 그후 8월 6일 설치를 하였고 제 직업상 sbs에서 나오는 "우리 아기가 달라졌어요" 보아야 하는데
직업시간 관계상 볼 수가 없어서 브이오디를 신청한겁니다. 그런데 그건만은 방송을 하지 않더라구요
기계를 잘 못만졌나 하고 8월 8일 상담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더니 그 방송은 브이디가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것을 보아야 하고그걸 보려고 브이디를 신청한 이유였는데  직업상 정기방송시간에는 볼 수가 없어서요  나오지 않으면 해지를 하겠다고 하였더니 설치비 6만6천 얼마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가입하였을때 다 나온다고 해놓고선 지금와서 "정확하게 sbs무슨 프로그램이 나오냐고 물어보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저에게 다 내라고 하는 경우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판매점에서도 그렇게 이야기를 안물어 보았고 타 브이디는 나오는데 LGU+통신 서만 그것이 안나온건데 그게 왜 소비자 잘못인가요 전 브이오디를 타 친구집에서만 보아서 다 나오는줄 알고 신청을 한건데 안나온거라면 LGU+통신 에서 잘못한거 아닌가요 해지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sbs 프로그램 시사프로그램만 없다는데 그게 왜 저의 잘 못인지 ..납득이 안갑니다 상담센터는 "불편해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은 저희가 어쩔수가 없으니 돈을 내라고 안내면 신용에 문제 있을 수 있다고 "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걸 계속 보다가 말을 했으며 억울하지 않지만 바로 이야기 하였고 LGU+통신  사에만 없는 프로그램을 제가 어찌 압니까.. 전화를 7번은 했는데 전부 돌리기만 하고 3일 쓴건 낼 수 있지만 설치비까지내라고 하는건 정말 억울해서 못내겠어요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피해자는 대체 어쩌라는 것인지...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프로그램을 없다는걸 알았다면 절대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을 신청하셨는데 원하시는 TV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없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62895 유통 박주연 2012-08-05
62894 기타 김나영 2012-08-05
62893 생활가전 전태현 2012-08-05
62892 휴대전화 송진희 2012-08-05
6289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05
62890 생활용품 임선아 2012-08-05
62889 생활가전 박재흥 2012-08-05
62879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78 생활가전 황호철 2012-08-05
62875 유통 서정화 2012-08-05
62869 서비스 장선자 2012-08-05
62867 서비스 최병욱 2012-08-05
62861 식음료 김종화 2012-08-05
62851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48 생활가전 장윤희 2012-08-05
62847 통신 이명수 2012-08-05
62846 서비스 이상길 2012-08-05
62845 기타 장유화 2012-08-05
62844 생활가전 박성우 2012-08-05
62843 휴대전화 김덕기 2012-08-05
62842 digital 권기성 2012-08-05
62841 기타 박성완 2012-08-05
62840 식음료 이명진 2012-08-04
62839 기타 황가영 2012-08-04
62838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4
62837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6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5 자동차 김정식 2012-08-04
62834 유통 오서윤 2012-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