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진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8-09 18:15:13

본문

동네마다 자리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가보라!
물건을 구입한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경품권이 나오는데 이때 계산원들의 행동이 기밀하다.
영수증과 함께 나오는 경품권을 재빨리 떼내고 옆으로 밀친후 엎어논다.
손님에게 건네주는 것은 영수중뿐!
야바위꾼들의 손놀림처럼 빠르고 정교하다.
심지어 엎어 놓은 경품권을 보고 저것은 뭐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버릴 것이란다.
뛰웅~졸지에 나는 영구가 되어버렸다.
당첨된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바램으로
매니아가 되어 버린 나인데...쩝!!
오늘도 그렇게 한 장을 절취당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 한 것이 있다.
그런 행위가 계산원 혼자의 행위인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경품 당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인지
호기심에 같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여러 매장을 다녀 보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같았다.
혹시라도 계산원 개인적으로 경품에 대한 소망으로 그리했다면
같은 소망으로 그 곳을 찾는 소비자는 몰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문의하신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156 생활가전 박수대 2012-08-06
63145 기타 2012-08-06
63144 생활용품 문종배 2012-08-06
63141 생활용품 전희진 2012-08-06
63139 통신 이상윤 2012-08-06
63137 기타 김은지 2012-08-06
63136 해결&감사글 주정아 2012-08-06
63133 생활가전 이주청 2012-08-06
63131 생활용품 홍현기 2012-08-06
63126 기타 박영란 2012-08-06
63125 기타 미선 2012-08-06
63123 통신 김주현 2012-08-06
63122 휴대전화 채인수 2012-08-06
63121 생활용품 양희택 2012-08-06
63119 기타 이승희 2012-08-06
63117 자동차 김정수 2012-08-06
63114 생활가전 문다혜 2012-08-06
63113 생활가전 박동진 2012-08-06
63112 생활가전 홍성윤 2012-08-06
63111 생활가전 정경철 2012-08-06
63107 서비스 공자윤 2012-08-06
63105 기타 박미진 2012-08-06
63104 서비스 심민경 2012-08-06
63103 생활용품 이찬희 2012-08-06
63102 휴대전화 신종화 2012-08-06
63101 생활용품 김은영 2012-08-06
63099 서비스 남기정 2012-08-06
63098 통신 유청우 2012-08-06
63097 휴대전화 김명석 2012-08-06
63096 기타 밤바다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