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낙선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08-08 13:13:06

본문

1. 2010년 7월 초 상담원과 통화 후 이자 없이 중도 인출 된다고 해서 250인가 인출함.
2. 1년 후 1년치 이자 상환 독촉 지로 날라와 보험사 측 관계자와 통화.
3. 돌아온 말은 PCA는 다른곳과 달라 이자를 1년 후에 받는 다고 함.
4. 이래저래 말이 안된다고 따져 물었더니 다시 연락 준대놓고는 연락 없음.
  그후 1년 후 또 2년치 이자 납입 지로 보냄.
5. 쫌전에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가입자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라고 기록 된 어의없는 기록.
  글로쓰기에는 내용이 깁니다.
  저는 제가낸 돈 중에 일부 이지없이 급할때 사용 할수 있다고 들어 대출 받았습니다.
  원금 갚을테니 말도 안되는 기준과 이자 탕감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350 식음료 이헌동 2012-08-28
69347 휴대전화 남덕현 2012-08-28
69346 생활가전 하정한 2012-08-28
69345 건설 이우경 2012-08-28
69340 휴대전화 주진 2012-08-28
69334 기타 이형주 2012-08-28
69331 digital 김종은 2012-08-28
69330 기타 박경은 2012-08-28
69329 휴대전화 김성효 2012-08-28
69324 휴대전화 최정현 2012-08-28
69323 서비스 배해룡 2012-08-28
69322 휴대전화 남영준 2012-08-28
69320 기타 김주리 2012-08-28
69319 휴대전화 이상혁 2012-08-28
69316 기타 정진우 2012-08-28
69315 서비스 하지영 2012-08-28
69314 생활가전 강병모 2012-08-28
69313 기타 배시내 2012-08-28
69312 서비스 조은상 2012-08-28
69311 통신 고용은 2012-08-28
69310 생활용품 주성은 2012-08-28
69308 기타 조성식 2012-08-28
69305 통신 이민우 2012-08-28
69301 서비스 문원희 2012-08-28
69299 서비스 임연정 2012-08-28
69296 기타 장규영 2012-08-28
69294 기타 김현준 2012-08-28
69292 금융 한성민 2012-08-28
69291 통신 김병찬 2012-08-28
69284 기타 차의현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