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대책없는 입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의 대책없는 입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수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2-08-07 12:06:51

본문

옥션에서 8/3일 결제를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8/6제품 위치 확인상 마이옥션에 들어갔습니다. 입금이 확인되지 않아 제품들이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옥션에 전화해서 왜 입금처리가  안되있냐고 물었습니다.
옥션측은 (첨부)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라면을 제가 취소하고 남은 금액을 넣었는데 그 금액이 잘못된 것이니 17,400원을 더 넣으라고하더군요. 잘못된것을 어찌 확인하냐고 했더니 윤제화상담원이 옥션의 시스템 처리에서 문제가 있다면서 지금은 확인할수없으니 본사에 확인요청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바삐 물건을 받아야 하니 빠른 요청을 했으나 5시쯤 전화가 와서 바쁘시면 취소하고 다시 받으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금액이 어찌 잘못됐는지는 확인 중이라면서요.
회사용품을 사는 것이라서 결제가 이미 난 것을 다시 되돌릴수 없어 재차 확인요청을 했고 다음날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옥션의 시스템 오류는 확실하나 아직 개별 단가를 확인할수는 없으니 부족금액을 넣으라고 합니다. 급한 물건들 땜에 회사에서 늦는다고 혼나고 결제를 다시 올려야하는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옥션에선 끝까지 옥션의 책임이긴 하나 어찌 처지를 해줄순 없다고 하네요. 금요일 입금한 물건을 아직껏 받지도 못하고 입력이 잘 못됐다고 하면서도 본인들은 책임 회피만 합니다. 손해만 보는 소비자를위해 개선이 될수 있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회사물품을 주문후 입금하셨는데 업체 시스템오류로 그전 취소한 물품에 대한 입금확인이 되어 추가로 입금을 해야지만 배송이 가능하다면서 배송도 하지않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304 생활용품 정은희 2012-08-31
70302 서비스 박유빈 2012-08-31
70301 생활가전 황인숙 2012-08-31
70300 서비스 김종현 2012-08-31
70299 건설 권수미 2012-08-31
70298 건설 권수미 2012-08-31
70297 생활용품 임영식 2012-08-31
70296 기타 정태윤 2012-08-31
70294 휴대전화 강민경 2012-08-31
70293 통신 김문주 2012-08-31
70292 금융 김영선 2012-08-31
70291 서비스 최광철 2012-08-31
7029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89 기타 박성진 2012-08-31
70288 기타 정은희 2012-08-31
70287 서비스 유건혁 2012-08-31
70286 기타 장소봉 2012-08-31
70285 유통 김영란 2012-08-31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282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31
70281 생활가전 이건호 2012-08-31
70280 휴대전화 임정렬 2012-08-31
70279 생활가전 최성식 2012-08-31
70277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3 휴대전화 김미선 2012-08-31
70271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69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66 기타 김현영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