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에어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희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2-08-09 20:16:32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7월21일날  창원시 성산구 귀곡동 두산중공업내 LG전자(창원시 양덕동 LG베스트샵)대리점에서 벽걸이 에어콘10평짜리 사원특별가 780000원 구입  설치했습니다.그러나 찬바람이 나오지않고 실내기에서  검은그으름이  계속나와 8월3일고장신고 하였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이틀 미루더니 독촉하니 8월8일 설치했던 기사분이 방문하여 에어콘자체가  결함이 있으니  교환해야  한다기에 그동안 너무  불편한것도  있고 해서  환불요구를 했습니다.담당기사는 그부분은  대리점과  상의해야한다면  기사분이  대리점에  연락했고 그날로 철거를  해갔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8월9일 대리점에 연락하니 환불을 해줄수 없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저희가 고의로 집에서 뜸을떠 연기를내어 망가지게  했다는겁니다 저희는 뜸도 뜨지 않았고 집에 삼성제품 에어콘이 하나더있는데 그건 잘사용하고 있고 대리점에서 하는말이 더욱 어이없게 자기네것은 고급이고  저희집에 설치된것은 싸구려라 고급형은 민감해서 고장이 난거라면 고발할려면하고 맘되로 하라고 합니다.물건도 회수해가고 환불도 못해준다니 이런 경 우가 어디 있습니까?그기사분이 분명 에어콘자체가  문제있는거라고 말씀하셨고 그때 저희집에는 몇명의 주위분들도 계셨습니다(증인이 되어주신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업체는 엄중히 경고해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64 유통 신석훈 2012-08-07
63362 휴대전화 전용민 2012-08-07
63354 생활가전 이재옥 2012-08-07
63349 통신 방병수 2012-08-06
63344 자동차 양성길 2012-08-06
63341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7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63336 자동차 collas77 2012-08-06
63335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6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63326 서비스 정미진 2012-08-06
63325 생활가전 손성길 2012-08-06
63324 생활가전 김왕녀 2012-08-06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