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없는 상품 판매 후 다른 색상 상품 판매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고없는 상품 판매 후 다른 색상 상품 판매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은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8-09 11:43:35

본문

온라인판매처 : 쿠키맨
연락처 : 02-1544-8012
구입한곳 :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16001&sc.prdNo=1065941121


얼마전 인터넷에서 마우스패드를 구입하였습니다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수십여곳에 이르렀으나
가격이 다른 판매처보다 높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위 판매처에서 구입한 이유는 다름아닌, 제가 원하는 색상의 제품을 판매하였기 때문입니다.

구입후 배송을 기다리던중 판매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구입한 색상은 품절이라. 다른색상의 상품이 있으니 이 상품을 발송해 드려도 되겠느냐고.

저는 일전에도 이런일이 있어 심히 기분이 않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하여
앞으로 이런 관행이 계속될까 염려됩니다.

쇼핑에 들인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게 만드는
심히 나쁜 악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색상으로 배송을 받던지. 구입을 취소하던지 둘중 하나를 하면된다고
쉽게 얘기하는데. 정작 구매를 한 본인은 그럼 다시 상품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시간소모가
따릅니다.
아예 처음부터 없는상품이라 하였다면 다른 상품을 구입하였을 겁니다

이런식으로 없는상품을 판매하고.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소비자에게 다른상품을 강요하는 업체는
패널티가 주어져서 다시는 이런 영업을 하지 않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재고없는 상품을 아직도 판매중에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내리는 것에 그치는것이 아닌 조속한 대처와
이러한 비양심적인 업체에게 그에 타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836 자동차 황원준 2012-09-03
70828 유통 장승희 2012-09-03
70827 기타 강민수 2012-09-03
70825 서비스 윤혜선 2012-09-03
70819 금융 이이이 2012-09-03
70816 기타 황현선 2012-09-03
70815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14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05 digital 이석희 2012-09-03
70803 휴대전화

처리

kt본사
김지혜 2012-09-03
7080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9-03
70798 유통 김영희 2012-09-03
70797 기타 이미정 2012-09-03
70796 생활가전 장미진 2012-09-03
70794 서비스 이희영 2012-09-03
70793 기타 박숙자 2012-09-03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70789 기타 박은정 2012-09-03
70787 휴대전화 전현정 2012-09-03
70786 기타 박선영 2012-09-03
70783 서비스 kusm0979 2012-09-03
70781 생활용품 남상미 2012-09-03
70780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79 자동차 김재호 2012-09-03
70778 기타 배은진 2012-09-03
70777 생활용품 홍주연 2012-09-03
70776 digital 이동석 2012-09-03
70775 생활가전 구수영 2012-09-03
70774 통신 박예숙 2012-09-03
70773 식음료 김정희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