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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파크 홈스토리 산후도우미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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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인철
  • 조회수 : 599회
  • 작성일 : 12-08-23 15: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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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에 득남하고 산후조리원 있다가 인터파크 홈스토리에서 산후 도우미를 신청해서 8월4일 부터 도우미가 왔습니다. 처음 왔을때 잘좀 해달라고 10만원을 주었는데 고맙다고 했습니다  식단부터 장보기 청소 까지 교육 받고 온다고 하더니 오자마자 음식도 엉망 자기는 장도 안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남편인 제가 장봐다 주고 했는데 음식이 매일 똑같이 냉장고에서 꺼네 주고 산모 관리를 엉망으로 했고 전 제 아내가 안쓰러워 순대국이니 돼지족이니 밖에서 사가지고 왔습니다. 날씨도 덥고 하니 안되었다 싶어 근냥 넘어갔습니다. 시간이 2주가 지나고 저는 우리 집사람이 힘들까봐 그냥 다시 연장하려 하니 거리가 멀다고 해서 그럼 인터파크 홈스토리에 얘기 안하고 소개비 아주머니가 가지시라고 했더니 좋아라 하며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몸이 안좋다며 안나온다고 해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고 계좌를 불러 달라고 해서 23만원을 송금해 주었더니 떡하니 전화가 왔습니다. 3만 6천원이 덜드러왔다고 그래서 제가 좀 화가 나서 전화하고 뭐라고 했더니 되었다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그냥 저는 그러려니 넘어가려 했는데 홈스토리도 자기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해서 사람을 보낸다고 하더니 아무나 엉망인 사람을 보내고  무슨일을 그렇게 하는지 제가 사진도 찍으려 했지만 힘들게 사는 사람 도와주자는 생각으로 넘어가려 했는데 너무 양심도 없는 사람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인터파크 홈스토리는 체계적으로 교육도 하지 않은 사람을 내보내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건지 미역국은 비린내 나서 먹지도 못하는 국을 끓이는 사람이 어떻게 산후 도우미로 보내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를 통한 산후도우미 신청후 일을 하는 과정에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았다고하는 것과 달리 엉망으로 일을 해놓고 돈만 요구하는 태도에 어이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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