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영
  • 조회수 : 1,219회
  • 작성일 : 12-08-14 11:53:16

본문

2012년 8월 13일 밤 11시 30분이 넘어서 물건 사러 마트에 갔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니 다들 마감하는 분위기(참고로 요새는 새벽 1시까지 영업하는 곳이었습니다.)

콘 후레이크를 파격할인한다고 여러개 꺼내두었더군요...

낮에도 이걸 꺼내 두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많이 진열해 두었는데...

평소 아침 식사 대용으로 콘 후레이크를 먹고 있는지라... 사려고 봤더니...

유통기한이 2012년 1월 11일.... 지금은 8월인데...

혹시나 싶어서 같은 브랜드 다른 제품들을 쭉 봤더니 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었습니다.

짧게는 2012년 5월, 길게는 2012년 1월... 전부 다 본건 아니니... 아닌 것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브랜드인데 할인 하지 않는 제품을 봤더니 역시나 그건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형마트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제품은 꼭 유통기한을 잘 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갔던 마트는 수원 영통에 있는 홈플러스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을 판매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881 서비스 이헌주 2012-09-03
70878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70876 생활용품 전건형 2012-09-03
70874 서비스 손은실 2012-09-03
70872 식음료 강석주 2012-09-03
70871 생활용품 석현맘 2012-09-03
70870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70869 생활용품 김영웅 2012-09-03
70868 생활용품 류흥석 2012-09-03
70867 서비스 김은화 2012-09-03
70866 식음료 강석주 2012-09-03
70865 자동차 이용식 2012-09-03
70864 통신 정은희 2012-09-03
70861 휴대전화 소혜진 2012-09-03
70860 유통 권용석 2012-09-03
70859 생활가전 김인선 2012-09-03
70858 서비스 최유정 2012-09-03
70856 통신 김장수 2012-09-03
70855 휴대전화 이지현 2012-09-03
70853 생활가전 박수연 2012-09-03
70851 기타 남아람 2012-09-03
70849 통신 김정희 2012-09-03
70848 기타 전은주 2012-09-03
70847 서비스 김태은 2012-09-03
70846 생활가전 박미영 2012-09-03
70844 통신 김민경 2012-09-03
70843 통신 cj 2012-09-03
70842 생활용품 김주영 2012-09-03
70840 유통 이상훈 2012-09-03
70836 자동차 황원준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