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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 아이스벨리팬션의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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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성훈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7-27 1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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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경남 밀양에 있는 아이스벨리팬션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십여일전에 방 3개를 예약을 하고 48만원을 입금시켰습니다.
당일 3시경에 도착하여 301,302,303호를 배정받아 짐을 옮기고 아이들과 보호자한분은 계곡으로 갔고 나머지는 가지고간 음식을 준비해서 계곡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세면대에 물을 틀어보니 너무 약하길래 화장실 물을 틀었더니 그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물양이 어느정도냐면 좌변기 수조에 물을 채우지 못할 수압이입니다. 볼일 보고는 수조에 샤워기를 틀어놓고 한 10분 있어야 내릴 정도의 양
아직 호텔 물통의 물이 덜 차서 그런가 보다 하고 가지고간 횟감을 화장실에서 다듬어서 일행들은 계곡으로 가서 저녁 일곱시 까지 놀다 들어왔습니다.
샤워를 할려 보니 아직도 물 상태가 그대로 였습니다.
해서 관리자를 올라오라 해서 확인 시켰고 일행들은 이런 물로는 샤워와 저녁을 해 먹을 수 없으니 대책을 세워달라고 했고 고장이라 하더라구요.
해서 여기서는 숙식을 할수 없으니 나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라 하더라구요.
48만원의 숙박비중 청소비조로 10만원을 제외한 38만원을 요구했고 그쪽에서도 그런다 해서 통장번호가 들어간 명함을 두고 근처의 다른 곳에서 30만원을 주고 펜션을 얻어서 하룻밤 유할수 있었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몇일이 지나 통장을 확인해 보니 입금이 안되어 있어서 팬션에 전화를 해서 왜 입금 안해주셨냐 했더니 가져가지도 않은 압력밥솥 이야기며 화장실에서 생선을 다듬었다는 이야기, 물이 아에 나오지 않은것은 아니냐는 이야기등을 하며 입금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몇일전부터 예약하여 전남 영광에서 밀양까지 휴가를 갔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요는 이렇습니다.
방을 내줄때 물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았음을 알았을 것인데도 방을 내주고 적당히 알아서 사용하고 나가라는 것인데  이게 우리의 잘못은 아니고 사전에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고지도 해주지 않았으니 이는 팬션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것입니다.
팬션의 기본은 물 아닌가요
밀양 얼음골 바로밑에 위치한 아이스벨리호텔(팬션)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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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펜션의 시설하자로 머물지못하고 다른곳으로 가면서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뒤늦게 거부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시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손해배상 하게되어있습니다. 해당펜션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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