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 환불을 않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낚시대 환불을 않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정
  • 조회수 : 594회
  • 작성일 : 12-08-24 11:37:53

본문

옥션에서 낚시대를 샀는데 판매처는 화목홈쇼핑이구요
낚시대를 받아보니 생각보다 무겁고 두꺼워서 사용을 못하겠어서
8만원대에 산것을 76000원 더 송금하면서 더 고가의 낚시대로 교환요청을
했습니다 그 때 화목홈쇼핑 측에 배송비 5000원도 추가로 보냈구요
한번 교환한 상품이니 교환이나 환불은 않된다고 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와서 보니까 도장상태도 불량하고 흠집도 여러게있고 품질이 7마넌 수준밖에는
않되보이더군요 그래서 환불요청했더니 절대 않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선택으로 판매자가 파는 다른 낚시대로라도 교환을 할까하고
다른 낚시대를 가격을 알아보니 한 낚시대는 다른 판매처보다 3만원이 더비싸고
어이없어서 제가 전에 다른데서 5만원에 산 낚시대가격을 화목홈쇼핑에서 얼마에 파나 비교해
봤더니 103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이런 내용을 담당자 조영미씨에게 말했더니 그럼 처음부터
 싸게 파는데서 샀어야죠 하는겁니다.소비자센터에 고발한다고해도 맘대로 하라내요
이래서야 어떻게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겠는지요
제 1쇼핑몰 옥션에도 여러번 전화했었는데 처리도 못하고 제가 전화한다더니
전화도 없내요 저는 옥션의 내임밸류를 믿고 산건데 옥션도 책임이 큰거 같내요
꼭 처리 부탁드리구요 화목홈쇼핑 업체는 혼내줘야 할거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낚시대가 생각과 달라 추가요금을 내고 교환받으시면서 환불이 안된다고 했지만, 교환제품상태가 너무 불량하여 다른제품으로 또다시 교환하실려고 했는데 가격대가 다른곳에 비해 너무 비싸게 판매되고있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92 생활가전 윤혜정 2012-08-27
69091 기타 정준형 2012-08-27
69089 생활용품 박민재 2012-08-27
69085 휴대전화 김순애 2012-08-27
69083 휴대전화 김선화 2012-08-27
6908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8-27
69081 금융 유순규 2012-08-27
69080 생활가전 최병민 2012-08-27
69079 생활용품 정현미 2012-08-27
69078 기타 장혜경 2012-08-27
69076 금융 이영은 2012-08-27
69072 식음료 박원신 2012-08-27
69070 기타

처리

의류
유경주 2012-08-27
69069 생활용품 장한이 2012-08-27
69067 기타 서민근 2012-08-27
69066 서비스 이영주 2012-08-27
69065 식음료 손정희 2012-08-27
69062 기타 오우영 2012-08-27
69060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8 서비스 설난희 2012-08-27
69056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4 기타 채선화 2012-08-27
69053 기타 이정희 2012-08-27
69052 기타 박민진 2012-08-27
69051 기타 이향미 2012-08-27
69050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7
69049 생활용품 임인혁 2012-08-27
69048 생활용품 손경민 2012-08-27
69047 금융 박래훈 2012-08-27
69046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