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사의 에어컨 설치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이사의 에어컨 설치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연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12-08-10 12:38:51

본문

넘 속상합니다.
현대이사(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이사짐사장 010-3841-2482)

2010년 6월20일경 동래구 사직동에서 연제구 거제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현대이사를 이용했습니다.
이사 계약때 현대이사 사장은 에어컨과 티비도 같이 취급한다고 삼성 에어컨 에이에스보다 훨씬 저렴하고 30년전통의 베테랑기사들이 이전설치를 해 준다고 하여 사장을 믿고 이사짐값에 에어컨 티비 이설비도 같이 지급하고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해 여름(7.8월)에는 에어컨이 되어서 몰랐는데 1년후 여름이 되니 에어컨 찬바람이 나오지 않아서 삼성 에어컨 에이에스를 불렀더니 에어컨 가스가 샌다며 5만4천원어치의 가스를 보충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스를 보충하면 이젠 괜찮은줄 알고 이사짐센터에 항의를 하지 않았는데 다시 1년이 지난 올 여름 7월에 에어컨을 작동하니 또 찬바람이 안 나와서 삼성에이에스센터에 연락했더니 역시나 가스가 반밖에 없고 다 새버렸다고 4만5천원어치를 다시 보충했습니다. 이래선 안되겟다싶어 알아보니 가스새는것을 막는 공사를 하려면 최소한 20만원은 든다고 하길래 웬만하면 넘어가려했는데 참다참다못해 현대이사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그당시 에어컨 설치기사를 불러서 가스가 새지 않도록 고쳐주던지 아니면 보상을 해라고 하자 에어컨 기사와 연락이 안된다면서 자기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현대이사를 믿고 에어컨을 이설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나몰라라 하는 현대이사에 대해 소비자로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업체측으로 보상을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처리를 지연시킨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79 생활용품 정현미 2012-08-27
69078 기타 장혜경 2012-08-27
69076 금융 이영은 2012-08-27
69072 식음료 박원신 2012-08-27
69070 기타

처리

의류
유경주 2012-08-27
69069 생활용품 장한이 2012-08-27
69067 기타 서민근 2012-08-27
69066 서비스 이영주 2012-08-27
69065 식음료 손정희 2012-08-27
69062 기타 오우영 2012-08-27
69060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8 서비스 설난희 2012-08-27
69056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4 기타 채선화 2012-08-27
69053 기타 이정희 2012-08-27
69052 기타 박민진 2012-08-27
69051 기타 이향미 2012-08-27
69050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7
69049 생활용품 임인혁 2012-08-27
69048 생활용품 손경민 2012-08-27
69047 금융 박래훈 2012-08-27
69046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69045 통신 김경은 2012-08-27
69044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7
69043 생활가전 임경숙 2012-08-27
69042 금융 전유현 2012-08-27
69040 기타 김영은 2012-08-27
69038 통신 장경순 2012-08-27
69033 기타

처리

문의
홍선희 2012-08-27
69032 기타 사다인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