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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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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8-17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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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저희동네 갈현할인마트란 곳에서 앙팡 어린이요구르트 65ml*5 구입하였습니다.

항상 먹이던거라 의심치 않고 계산하고 집에왔는데 영수증을 보니 700원이나 더 받은거예요..

원래 1,100원 앙팡플러스 큰용량 요구르트가 1,800원인데 말이죠..

그래서 마트에 가지고 갔더니 무슨소리냐면서 자기네는바코드에찍히는대로 받았을뿐이라며 점장이란사람은

입고가가있어서 거기에 맞는대로 받았다며 보급소에 전화해서 물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보급소에 전화했더니 입고가가 65ml가 낱개로 180원씩 나가고 큰용량이 350원씩 납품된다합니다.

그럼 마트에서 배째라는식인데 가격을 두배로 받아놓고.. 저래도 되는건지..

저만 이상한 사람을 만들었어여..

피해자가 저만있는게 아닐텐데 여태 계속 그렇게 판매를 했단얘긴데

너무 성의도 없고 고객을 무시하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돈을 떠나서 너무 기분이 상합니다

어떻게해야할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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