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엘지베스트샵 대흥프라자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남 해남군 엘지베스트샵 대흥프라자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왕녀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08-06 22:22:47

본문

스타일러 구입했는데 물샘이 심하구여..11년형 47만원상당의 제습기도 매장에서 1년 넘게 틀어대던것을 35만원에 팔았어여...저희 부모님이 구입하신건데..아무리 소비자가 필요하다고 구매의사를 보였어도..중고도 그런 중고가 없던데...그런것을 35만원이나 받고 팔았더라구여...담은 3d티비인데..최신형으로 보여달라했는데..들여서 보니 11년6월제조 제품에 디스플레이용을 새것인마냥 팔앗더라구여..가격이 떨어졌음에도 그당시 그가격으로 팔았구여...설치기사들...대충 설치해두고 사용방법도 대충 알려줘서 쓰시지도 못하고 잇었습니다..반품해달라고..했더니..묵묵부답으로만 일관해서 무조건 가전 빼라고 했는데..바꿔주겠다고만 하고 있습니다..환불할수있을까여...엘지 고객센터에도 글 올릴 생각입니다..몇년전에도 스탠드형 새 에어컨을 구입하셧는데..고장이 잦아서 서비스 기사가 와서 보더니...오래 사용한 흔적이 있다고 중고냐고 해서 알아보니 디스플레이용을 새제품 가격으로 팔았더라구여...화내셧더니 새제품으로 바꿔주셨답니다..시골이라 엘지샵이 하나다보니..선호하는 브랜드라서 물건 사러가서 두번이나...진짜 사기꾼들 아닙니까?도저히 못믿으시겠다며 환불해달라하는데...바꿔주겠다며...취소는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했다는 뻔뻔한 그인간들 어떻게 해야 할까여...답변부탁드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TV는 매장에서 교환, 스타일러는 센터에서 교환 완료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감스럽게도 중고제품 거래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54 기타 채선화 2012-08-27
69053 기타 이정희 2012-08-27
69052 기타 박민진 2012-08-27
69051 기타 이향미 2012-08-27
69050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7
69049 생활용품 임인혁 2012-08-27
69048 생활용품 손경민 2012-08-27
69047 금융 박래훈 2012-08-27
69046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69045 통신 김경은 2012-08-27
69044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7
69043 생활가전 임경숙 2012-08-27
69042 금융 전유현 2012-08-27
69040 기타 김영은 2012-08-27
69038 통신 장경순 2012-08-27
69033 기타

처리

문의
홍선희 2012-08-27
69032 기타 사다인 2012-08-27
69029 생활가전 박일성 2012-08-27
69025 기타 김주리 2012-08-27
69024 건설 조영애 2012-08-27
69022 생활가전 김홍경 2012-08-27
69014 기타 백현철 2012-08-27
69013 기타 서희진 2012-08-27
69011 식음료 윤정숙 2012-08-27
69007 서비스 김용호 2012-08-27
69006 기타 양지훈 2012-08-27
69004 자동차 신미숙 2012-08-27
69002 기타 소비자 2012-08-27
69000 기타 박진희 2012-08-27
68999 서비스 조환식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