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영상전화장치와 핵심부품인 패널의 수명은 몇년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TV영상전화장치와 핵심부품인 패널의 수명은 몇년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석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08-05 16:50:19

본문

삼성전자 모델명 SN46F81BD 제품을 4년 7개월(55개월)전에 세계 최고의 제품이라고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권하여 46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 4월경 화면에 노이즈(줄이)생겨 삼성전자 A/S센터에 연락하여 연상전환장치에 문제가 있다고하여 18만5천원에 교환을 하였는데 3개월이 지나서 나시 노이즈현상과 화면이 붉게물들고, 흑백으로 변하는등 고장이 나서 세계최고의 삼성전자 A/S센터에 연락하였더니 이번에는 핵심부품인 페널이 고장이라면서 TV자체를 수원공장에 보내서 1주일 수리를 하여야 한다고하여 수리를 보냈냈는데 1주일이 지나도 수리가 완료되지 아니하여 올림픽을 시청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삼성TV 관계자에게 전화하여 삼성TV 핵심부품인 패널의 무상수리 기간이 2년이라고 하면서 유상수리를 하였야 한다는 말을 듣고 세계일류 기업인 삼성전자 A/S수리 기간이 아프리카 저개발국 준이고, 삼성전자 TV 패널 수명은 4년 7개월이라고 제품에 기재하여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어떨런지 삼성전자에 권하고 싶습니다. 수리기간이 1주일을 넘어 2주가 되어도 연락한번 없고, 삼성A/S센터에 전화하면 언제수리가 완료되는지 알수 없다는 답변으로 이런 기업이 자칭 세계일류 기업이라고 하는것은 좀 억지아닌지....
 
삼성TV는 영상전환장치와 핵심부품인 패널의 수명이 5년이 되지 아니하여 고장이 발생하는것은 수명이 5년이하인것인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다음에는 어떤것이 고장이나서 유상수리를 하여야하는지 삼성TV수명이 5년이하라고 소비자에게 고지하고 판매하는것이 세계일류기업임을 자처하는 삼성의 자세가 아닐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해당TV의 하자발생으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61 식음료 최지원 2012-08-05
62960 생활가전 조진현 2012-08-05
62959 기타 박송이 2012-08-05
62958 생활가전 조진현 2012-08-05
62957 생활가전 양지희 2012-08-05
62956 생활가전 양지희 2012-08-05
62955 digital 조경환 2012-08-05
62954 기타 우은경 2012-08-05
62944 생활용품 김태진 2012-08-05
62937 해결&감사글 이종민 2012-08-05
62931 서비스 김영석 2012-08-05
62930 통신 추지수 2012-08-05
62929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8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7 서비스 김경완 2012-08-05
62926 기타 노민아 2012-08-05
62925 생활용품 김두이 2012-08-05
62924 유통 류원식 2012-08-05
62923 서비스 이미희 2012-08-05
62922 기타 유희열 2012-08-05
62920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9 자동차 신양재 2012-08-05
62915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3 생활용품 이은미 2012-08-05
62911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열람중 생활가전 서경석 2012-08-05
62907 기타 신예지 2012-08-05
62906 기타 박진숙 2012-08-05
62901 기타 정성현 2012-08-05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