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오롱 헤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용숙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07-27 12:00:48
본문
2월 중순쯤.... 당진점 헤드에서 책가방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6월달 그러니까...3개월 쯤 사용한 시기가 되는군요.
가방 밑바닥에 있는 받침봉 하나가 빠져 고정시켜주던 나사가 밖으로 돌출이 되었습니다.
남자아이고, 아직은 어리다 보니...
나사가 밖으로 돌출 되어 있으면 본의 아니게 다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여 A/S 여부에 대해 문의 하였습니다.
당진점이 폐점이 되어 어쩔수없이 가까운 대리점이 없는 관계로
부품을 택배로 받을수 있는지 알아봐 달라는 저의 문의는....
일주일이 지나서야 문자로 답변을 받았습니다.
단품이 된 상품이기 때문에 A/S는 물론 부품을 따로 받아 볼수 없다고....
이런 일도 있습니다.
몇년된 상품도 아니고, 올 2월에 구입한 초등학생의 책 가방이
몇달 사이 단품이 된 상품이라니요...
거대한 자동차도 단품이 되어도 부품은 존재하여 수리하면서 몇십년을 타고 다니는데
하물며 쬐끄만 책가방이 부품이 없다니요.
설상가상이라 했던가요...
며칠전 또하나의 받침봉이 빠져서 돌출된 나사가 두개로 늘었습니다.
일십만원이 넘는 책가방을 그리 허술하게 만들어 받침봉이 이리 쉽게 빠지고 있다니요.
이건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회사에서 만든 상품이 이런 부실한 상품이란것이
일계시민의 입장에서 억울하다 못해 그 슬픔이 바다가 되려 한다면.....
그래서 너무 화가 난다면...
어찌 해결을 해야 할까요.
- 이전글쇼핑몰 예매 대행 대표 싸이트 불만. 12.07.27
- 다음글그루폰이라는 사이트 이용중.. 12.07.2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자녀분 가방이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단품이 된 상품이라 수리가 되지 않는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 하며 수리 불가능 일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