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일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12-07-27 11:14:39

본문

금융업체(대부업체포함)에서 일반주부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무작위로 해주는데
배우자에 동의도 없이 대출을 해주다보니 주부들의 이자 돌려막기  대출이 자꾸 늘어나 는것 같습니다
저희같은 경우도 부인이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 이자만 자꾸 늘어나 부인이 저한테 아무말도없이 대출을
받다보니 금융업계만해도 9개업계업체가됩니다
부인에게 왜 말을 안했는지 물어보니 자꾸늘어나는 액수로 저에게 말하기가 무서웠다고 합니다
뒤늦게 알게되어 저  역시 빚을 내어 값아야 하는데 금융업계 주부대출시 배우자에 동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야 가정파탄,전화금융사기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줄어들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대출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대부 사업체의 경우 불법 채권 주심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40 식음료 이승희 2012-07-27
60339 기타 윤정희 2012-07-27
60338 생활용품 김슬기 2012-07-27
60334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3 식음료 김성 2012-07-27
60332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1 식음료 주현용 2012-07-27
60330 통신 우승범 2012-07-27
60329 생활가전 김귀분 2012-07-27
60326 기타 서은경 2012-07-27
열람중 금융 이영일 2012-07-27
60319 통신 김영섭 2012-07-27
60317 서비스 김현숙 2012-07-27
60315 유통 이정우 2012-07-27
60313 생활가전 장요셉 2012-07-27
60310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09 기타 최길성 2012-07-27
60308 생활용품 권현정 2012-07-27
60307 서비스 이춘화 2012-07-27
60306 생활용품 박경아 2012-07-27
60304 기타 강경철 2012-07-27
60302 기타 박초희 2012-07-27
60301 기타 임은미 2012-07-27
60299 통신 조영선 2012-07-27
60296 생활가전 오채영 2012-07-27
60295 기타 김보라 2012-07-27
60291 건설 은송현 2012-07-27
60290 서비스 박미연 2012-07-27
60289 기타 김봉주 2012-07-27
60288 기타 정세리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