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기사와 회사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기사와 회사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범석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8-04 19:46:29

본문

8월4일 새벽 12시38분에 대리우전기사가 와서 집까지 운전을 무사히하고 집에갔을때 제가 가지고있던 현금이 없어 주차장에 주차좀 하고계세요 집에올라가서 대리비 가져올게요~하고 집에올라갔다온뒤 키를 받았는데 주차장이 좁은것도 아니고 4대주차가능한곳에 차가 한대도없었는데 전면주차를 했더라구요 
이미나 기사가 간뒤라서 그냥 내일 내가 다시대면되지뭐 하며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저녁에 차를 움직일일이 있어서 시동을걸려고 차로갔는데 백미러도 접혀있지않고 느낌이 이상해서 백미러를 확인했는데 주차장 기둥에 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차를 움직이지않고 대리기사가 주차한모습그대로 절대 움직이질않고 사진까지 찍어두었습니다
그로인해 바로 대리운전 회사로 전화를 했는데 대리기사에게 확인한뒤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연락달라고한뒤 기다리다 전화가와서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절대 안긁혔다고 말하며 발뺌을 하는겁니다 계속 기회를 줘도 절대인정을 안하기에 다시회사로 전화해서 대리업체 사장님전화번호를 알려달라했더니 회사에서는 자기사장전화번호를 알려줄수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다른내용도 아니고 그쪽회사에서 고용한 대리기사가 이렇게 사고를 내고 아무말없이갔기에 번호알려달라해도 끝까지 안알려주더군요
이것이 말이됩니까? 제차를 제가 긁은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형편이좋지않아 차를 팔려고하고있는데 이렇게 남의차에 해를입히고도 막무가내로 인정도하지않고 사과도없는 이런업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네요
제차에있는 모든상처들 90%이상이 대리기사들이 한것이라서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기에 이렇게 고발하는바입니다
부디 이런 양심도없는 기사들과 업체를 소비자로부터 보호해 주시고 제 억울한심정도 풀어주세요
사진은 찍어두었고 지금 올리려했으나 핸드폰의 불량으로 파일첨부는 현제 안되는 상황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을 이용하시고 차량이 긁히는일이 발생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대리운전보험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차량소유자에게 손해를 가했으므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이 경우 먼저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피해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113 자동차 최홍렬 2012-08-02
62107 통신 주서진 2012-08-02
62103 식음료 이지헌 2012-08-02
62102 통신 임지은 2012-08-02
6210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2
62100 휴대전화 최영복 2012-08-02
62099 서비스 손광현 2012-08-02
62098 생활용품 유재경 2012-08-02
62097 서비스 장성기 2012-08-02
62096 생활용품 정태식 2012-08-02
62095 서비스 정연경 2012-08-02
62094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93 기타 설지원 2012-08-02
62092 휴대전화 신지현 2012-08-02
62091 기타 윤혜원 2012-08-02
62090 기타 김미희 2012-08-02
62089 휴대전화 김미경 2012-08-02
62088 통신 전윤숙 2012-08-02
62087 휴대전화 임선자 2012-08-02
62086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85 생활가전 김혜미 2012-08-02
62084 생활가전

처리

SSD
이찬주 2012-08-02
62082 기타 이제휘 2012-08-02
62078 자동차 이상철 2012-08-02
62076 기타 최해식 2012-08-02
62075 기타 최해식 2012-08-02
62074 휴대전화 anima 2012-08-02
62073 휴대전화 정세진 2012-08-02
62072 서비스 조문주 2012-08-02
62071 휴대전화 정혜린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