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준호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12-05-18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LG데이콤에서 황당한 고지서가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매달 12000원 정도의 돈이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어머니께서 LG데이콤에 전화하셔서 이 돈이 뭐냐고 물어보시니 상담원은 황당하게도
잘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끊는 겁니다
그런 후, 그 요금이 예전에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비로 매월 나가고 있었던 것을 찾아내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매달 천리안 계정으로 고지서가 날라갔다면서 이번에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간 것은 직원의 실수였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는 식의 불친절한 답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찾아본 결과 천리안 이메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지서가 집으로 날라온 게 직원의 실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거의 10년동안 천리안 계정을 쓰지도 않았는데 매달 돈으로 냈던 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는 계정비로 요금이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36 기타 최지원 2012-07-28
60733 휴대전화 최재영 2012-07-28
60728 기타 이진희 2012-07-28
60719 서비스 정미경 2012-07-28
60717 자동차 김미희 2012-07-28
60704 서비스 임화영 2012-07-28
60701 생활가전 이창숙 2012-07-28
60696 생활가전 홍미라 2012-07-28
60690 생활가전 조은영 2012-07-28
60684 서비스 김민창 2012-07-28
60677 식음료 이천우 2012-07-28
60674 기타 김지원 2012-07-28
60673 자동차 서보석 2012-07-28
60669 기타 박지원 2012-07-28
60664 생활용품 황성준 2012-07-28
60660 기타 길주 2012-07-28
60659 기타 박영희 2012-07-28
60658 생활가전 정의호 2012-07-28
60657 유통 최현중 2012-07-28
60656 기타 김태은 2012-07-28
6065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8
60654 서비스 윤정남 2012-07-28
60653 digital 이태훈 2012-07-28
60652 기타 권오진 2012-07-28
60651 서비스 이미경 2012-07-28
60650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9 기타 강동훈 2012-07-28
60648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7 digital 김민영 2012-07-28
60646 생활가전 진명희 2012-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