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집이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훈희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12-08-10 16:50:24

본문

세입자잔금을 다주고났는데 집을 엉망으로 써서 나무가 다
썩었네요
전화통화를했더니 나몰라라하네요
너무심해서 어떻게해야할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489 기타 이성희 2012-08-16
66487 생활용품

처리중

가방불량
조은정 2012-08-16
66486 생활가전 서성자 2012-08-16
66485 기타 이종재 2012-08-16
66483 기타 정미향 2012-08-16
66482 휴대전화 방영환 2012-08-16
66481 생활용품 이정화 2012-08-16
66480 생활용품 박희종 2012-08-16
66479 생활용품 황윤희 2012-08-16
66478 휴대전화 임정봉 2012-08-16
66476 서비스 유정화 2012-08-16
66474 서비스 피해자 2012-08-16
66472 금융 고석인 2012-08-16
66464 서비스 유동희 2012-08-16
66463 서비스 최석규 2012-08-16
66462 유통 최송남 2012-08-16
66459 서비스 안성진 2012-08-16
66457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54 자동차 곽준영 2012-08-16
66448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43 통신 조송현 2012-08-16
66441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16
66440 서비스 이연경 2012-08-16
66438 휴대전화 안선영 2012-08-16
66435 기타 안철진 2012-08-16
66429 휴대전화 김유림 2012-08-16
66425 서비스 최선민 2012-08-16
66423 생활가전 안용환 2012-08-16
66420 서비스 박진영 2012-08-16
66419 서비스 곽종준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