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위반 및 사문서 위조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서 위반 및 사문서 위조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규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12-07-31 20:57:16

본문

2000년 1월 27일에 영동방송(CJ:070-8120-1000)에 24개월 약정으로 인터넷+TV+인터넷 전화를 가설하였습니다.
그런데 열흘 전쯤에 문자 한통을 받았는데 무슨 특별 이벤트 기간이 지나 요금및 혜택을  정상 요금으로 하니 전화 달라는 거였죠.
그 당시엔 가입약정 기간이 지나서 그런가보다 하고 전화를 하다가 내 약정기한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웬 4년 약정 이라는 것입니다. 따졌더니 약정 당시 전화 녹취록이 있다는 것입니다.
들려달라고 하였더니 본사에 있어서 시간이 걸리니 다시 연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어 매일 전화를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난후 또 전화를 걸었더니 한다는 말씀이 전화 녹취록은 없고 당시에 제가 쓴 계약서에 자필 서명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내일 방문한다고 하였습니다.  방문하니 본사에서 팩스로 나의 계약서를 보내 주더군요. 한데 그것은 가짜였습니다. 제 글씨도 아니고 서명날인도 제것이 아니었습니다.
화가 나서 계약을 취소하고 다른 방송을 보겠다고 했더니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다투다가
변호사 사무실에  가다가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합니다. 지금 이것이 제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곳 영동 방송은 의례히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울린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설치시 계약자체가 없고 구두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나뿐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면 안되겠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인터넷결합상품의 약정기간에 대하여 본인 서명이 다르게 되어있는 업체의 계약관련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계약과 위약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679 통신 서진 2012-08-29
69677 서비스 김동경 2012-08-29
69672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71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70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69 통신 김민희 2012-08-29
69668 기타 정유경 2012-08-29
69666 금융 윤정훈 2012-08-29
69664 유통 강민영 2012-08-29
69657 기타 강민영 2012-08-29
69656 기타 김경이 2012-08-29
69648 생활가전 조은영 2012-08-29
69643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42 서비스 최수화 2012-08-29
69641 서비스 강준환 2012-08-29
69640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39 통신 정인숙 2012-08-29
69637 생활가전 최나리 2012-08-29
69635 기타 이지은 2012-08-29
69633 금융 박희진 2012-08-29
69630 식음료 구태연 2012-08-29
69629 서비스 규민아빠 2012-08-29
69627 기타 이철우 2012-08-29
69625 통신 박삼용 2012-08-29
69624 건설 조성열 2012-08-29
69623 생활용품 김미영 2012-08-29
69622 서비스 안녕하세요 2012-08-29
69621 생활가전 허미희 2012-08-29
69620 통신 김형준 2012-08-29
69619 자동차 나규태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