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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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은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7-31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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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가스가 새서 서비스신청을 했더니 부품이 40만원이 든다고 하더군요,
너무 황다하여 거의 에어콘값의 반을 낼수 가 없어 그냥 서비스직원에게 출장비만 주고보내고
담당 업무 직원과 통화하기위해 정말 어렵게 몇번씩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직원....본인이 고객인줄 알고 있는게 아닌지.....가전제품이 고장 났을때는 일일히 설명할 수 없기때문에
고치던가 말던가 라는 식이더군요..
40이 들어가는것도 황당해서 이해가 안가는데 담당직원에 말투와 서비스 태도에 어이가 없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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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태도와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불어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