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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프렌즈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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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훈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1-15 18: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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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컵이라고 팔아놓고는 계량수치가 안맞는 그냥 그림만 그려진 제품을 팔았으며 제조사는 그걸알고도 계속 판매하고 소비자 귀책이고 해당 물건만 문제가 있는척 사진을 보내고 동영상을 찍어 보내달라하고 검수를 수차례 하고도 나중에 하는 말이 원래 그림만있을뿐 계량이 안되는 컵이란 답변이왔고 이에 같은날 같은곳에서 산 제품까지 같이 환불해달라 요청했지만 그건 불가능하다는 대답만 계속 했습니다 이미 검수조차 하지않고 소비자를 기만한곳에서 판매한 제품에대한 신뢰가 없어 환불을 요청했지만 문제제품만이 화불가능한 상품이란 대답만 돌아왔슴니다 그 계량 장난감으로 인해 연말 파티음식을 망쳤습니다 재료도 날리고 파티도 망치고 피해보상을 해달라는것도 아닌 니들 상품 같은날 산 상품만 환불하라고 했지만 해당 물건만 환불한다는건 이미 사기친 판매자의 귀책사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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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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