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스포츠 ] 제품에 하자있는데도 횐불을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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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남은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1-13 14: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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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시에 입고 12시에 점심식사하러 옷을 벗었는데 패딩 안에 입은 검은색옷이 하얗게 거위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도저히 입을수가 없음
시장에서 사는옷보다 못하게 만들어놓고 브랜드라고 고가로 판매하고 1차심의 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2차심의가 들어가한다고 하면 고객은 1달을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옷을 이렇게 하자있게 만들어놓고 하자가 없다고 하면 고객보고 모든손해을 다 보라는것인지요?
어떤누가 옷을사서 이쁘게 입고 십지 교환ㆍ환불을 요청하겠습니까 ??
이추운날에 입지도 못해가면서 오죽하면 환불을 요청하겠습니까??
입장 바꿔 이렇게 하햫게 거위털이 많이 빠지는데 어떻게 입고 다닐수있겄습니까??
고객입장에서는 생각안하고 하자가 있음에도 없다하고 모든 손해는 고객이 피해보라는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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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