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쿡티비 가입 유료 프로그램 상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쿡티비 가입 유료 프로그램 상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1,090회
  • 작성일 : 12-08-15 11:51:37

본문

7월중 오빠가 쿡티비 프로그램 중 유료영화도 시청가능한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월정액 상품(월 9,000원)에 가입했다고 들었습니다.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월정액(9,000원) 상품으로 유료영화든 무료영화든 모두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가족들은 가입했다는 말만 들었고, 가입자인 엄마에게는 핸드폰 문자로 "영화 무제한 즐기기"상품에 가입하셨다는 1건의 메세지만 받았으며 가입상품에 대한 그 어떤 안내 프로그램 책자나 설명글은 따로 받지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상품명 그대로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것에 가족들은 이미 월정액으로 가입신청을 하였기에 유료영화든 무료든 시청을 하였고, 쿡티비 요금 고지서가 나와 확인해보니 월 2만원 가량 나오던 것이 5만원 정도의 금액이 청구가 되었으며, 그안에는 유료영화 시청에 대한 요금청구와 영화무제한 즐기기 월정액 상품에 대한 요금청구가 따로 되어있었습니다.

쿡티비를 들어가서 일부러 그 상품을 찾아 가입경로를 알아보니 리모컨으로 '확인" 버튼만 누르면 가입이 가능한 것이었고, 가입 후 시청안내에 대한 절차나 소개글은 따로 없없습니다.
쿡티비 KT올레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상담원 말은 "영화 무제한 즐기기" 카테고리란이 따로 있으며 그 카테고리를 통해 들어가서 시청하여야만 무료이며, 그 카테고리를 통하지않은 외에 영화시청은 모두 유료라는 것이었습니다. (상담원이 말한 그 카테고리조차 첫화면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위의 글 그대로 가입경로부터 그간의 정황을 상담원분에게 설명 드렸고, 그러면 도대체 가입한 상품에 대한 프로그램 안내책자라던가 시청방법에 대한 설명은 왜 없었냐는 말에 원래 그런것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없으며 그게 쿡티비 KT올레사의 방침이라는 답변만 돌아왔고 상품 프로그램 시청 방법 문의는 100번으로 전화하면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누구나 혹 할만한 그럴듯한 '프로그램 타이틀"을 내걸어 가입만 시켜놓고, 그에 대한 어떤 안내도 설명도 없이 돈만 받으면 된다는 이런 사기성 유료 프로그램을 팔아먹는 KT올레 쿡티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통신사 유료프로그램의 고객에게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발생한 이용요금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65 휴대전화 김욱 2012-09-06
71564 서비스 정성옥 2012-09-06
71563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6
71560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5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71512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0 기타 김영복 2012-09-05
71504 생활용품 박성준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