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12-08-03 23:15:16

본문

1. 2011년 여름 김연아가 선전하는 삼성전자 에어콘구입.

2. 설치한 다음날 에어콘바람이 안나오고 선풍기바람이 나와서 A/S센타에 전화.

3. 3일후 기사가 나와서 보자마자, 이 제품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고 함---이미 삼성전자에서는 이 에어콘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걸 알면서 판매하였음(기사가 이미 업그레이드시킬 준비를 하고 방문했음.
    ******설치한지 3일후 1차 A/S받았음.******************2011년 길어야 2달사용.

4. 1년후,여름에 에어컨을 켜니 다시 선풍기바람

5. 서비스센타전화하니, 성수기라서 5일후 방문하겠다고 함.

6. 5일후 기사방문해서는 무슨부품을 교체해야한다고하면서, 그 부품은 지금 주문하면 2일후에 온다고 함.

7.소비자입장에서는 2011년 여름에만 사용했던 에어콘을(길어야 2달) 1년후 다시 수리해서 사용해야하나요?

8. 이 제품은 애초에 문제가 있는걸로 사료되어 환불조치해주든지, 에어콘을 떼어달라고 요구하였음.

9.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도 수리해줄테니 그냥 쓰시고, 에어콘을 떼어주지도 못하겠단다.

10.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지 말라는법있나요?

11.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면 환불해줄수 있나요?

12. 강력한 대응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계속되는 이상에 더운여름 무척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739 생활용품 김진희 2012-09-11
72738 식음료 권혜경 2012-09-11
72729 서비스 이승원 2012-09-10
72728 기타 김선애 2012-09-10
72727 휴대전화 안소운 2012-09-10
72724 기타 김정희 2012-09-10
72722 기타 오한솔 2012-09-10
72717 휴대전화 김진희 2012-09-10
72715 자동차 양선혜 2012-09-10
72714 생활가전 채정희 2012-09-10
72713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0
72712 통신 엄미나 2012-09-10
72709 생활가전 김종진 2012-09-10
72706 생활용품 김현아 2012-09-10
72704 기타 강국환 2012-09-10
72703 기타 강국환 2012-09-10
72700 자동차 김호주 2012-09-10
72698 생활가전 정미경 2012-09-10
72695 휴대전화 이신애 2012-09-10
72686 생활가전 정수미 2012-09-10
72685 서비스 조안기 2012-09-10
72682 서비스 조안기 2012-09-10
72681 기타 김주연 2012-09-10
72680 휴대전화 테크네렌탈주식회사 2012-09-10
72679 digital 김성수 2012-09-10
72678 기타 고영자 2012-09-10
72677 통신 허문명 2012-09-10
72676 생활가전 이상철 2012-09-10
72675 생활가전 김명주 2012-09-10
72674 기타 김보연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