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냉장고파는곳 신고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냉장고파는곳 신고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빈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8-22 22:12:49

본문

3월중순/지마켓을통해 주문을했습니다.무료배송이라고 되어있어 물건을 받았는데 택배비를 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왜내냐햇더니 못내면 물건뺀다해서 뺴라했고 바로 취소처리가되었지만.저는 음식물도 상하고 급해서 그냥 현금을 주고 물건을 들이기로했습니다
G마켓에 신고를 할려하자 중고사장이 전화가 왜 죄송하다고.무료as3개월까지인데6개월까지해준다고.
죄송해서 전자렌지도 준다하고..그후 아무것도 오지않았습니다.
.1달정도 지나서 냉장고기능이 저하되고..온도가 높아서그런가해서 온도를 높여도 음식이 상했습니다.삼성AS를불렀는데..거의고장난걸 준것 같다고 오래됫다고.그래서 고쳐봤자 돈만든다하더라구요.그래서 중고에 전화를 걸었는데 연락을 준다하고 지금까지 계속접촉을 시도해서 날짜를 몇차래잡았지만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구요.문자로 주소를 보내라해서 보내도 소식도 없고.전화는 받고 나름 친절하게 상대하지만
말만하고..오지도 않고..아주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중고냉장고 구입시 무료라던 배송료를 요구하여 취소할까 하다 급해서 구입후 사용중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방문하지않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증기간(6개월)이내에 제품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는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59 기타 궁금짱 2012-08-30
70157 기타 정태윤 2012-08-30
70156 기타 유태준 2012-08-30
70152 기타 김예슬 2012-08-30
70151 생활용품 고애경 2012-08-30
70147 생활용품 이동남 2012-08-30
70146 통신 배시영 2012-08-30
70145 생활용품 이동남 2012-08-30
70143 digital 김주용 2012-08-30
70142 기타 박제경 2012-08-30
70141 서비스 장윤희 2012-08-30
70140 기타 박지영 2012-08-30
70139 기타 서병옥 2012-08-30
70138 기타 신진숙 2012-08-30
70137 휴대전화 박현희 2012-08-30
70136 생활가전 황동연 2012-08-30
70135 통신 장동철 2012-08-30
70130 기타 김민지 2012-08-30
70129 휴대전화 신해철 2012-08-30
70128 기타 김근형 2012-08-30
70123 서비스 정효정 2012-08-30
70122 통신 김종명 2012-08-30
70121 유통 김다정 2012-08-30
70119 기타 전소연 2012-08-30
70118 기타 박수영 2012-08-30
70116 자동차 노재봉 2012-08-30
70115 생활용품 박선미 2012-08-30
70112 서비스 박지현 2012-08-30
70109 유통 김민주 2012-08-30
70108 생활용품 김하나 2012-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