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 작동오류 너무 억울합니다. (삼성전자 전자제품 -에어컨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에어컨 작동오류 너무 억울합니다. (삼성전자 전자제품 -에어컨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08-02 21:35:28

본문

삼성에어컨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2011년 7월쯔음 구입했습니다. 에어컨 구입 후 집에 있는 시간이 없었기때문에 사용을 안하다고 올해 몇번 사용했는데 사용할때마다 실외기가 작동이 됐다가 안됐다가 반복합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했음)
2012년 7월 29일(일요일) 실외기가 완전히 작동하지 않습니다.
당일 서비스센터에 접수했습니다.
기사분 바로 방문 어려워 7월 31일(화요일) 방문한다고 합니다. 기사님 방문해서 살펴보시더니 실외기에 문제가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황당한건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다고 하네요. 사용한지 얼마나 됐다고 고장이 나고.. 고장난것도 황당한데 부품이 없어서 당장 고칠수가 없다고하네요. 실외기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불량 상품이였던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빨리 조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제품불량과 부품이 없어서 못 고친다는 황당한말(1년도 안된 새제품이 부품이 없다고 하네요!!!)빠르면 내일 실외기 교체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연락없어 전화했더니 내일내일 미루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항의 전화하면 확인하고 00시까지 전화주겠다고 2번이나 말했는데 전화도 없네요
집에 5개월된 아기가 있어서 폭염속에 너무 더워 급하다고 해도 현재까지(8월2일 화요일) 연락도 없습니다.
아기는 지금 땀띠나서 사진까지 찍어뒀네요.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도움 청합니다.

요점은 1. 새제품이 실외기 오작동 (처음부터 불량제품으로 추측) 환불 받고 싶습니다.
          2. 구입한지 1년밖에 안된 에어컨 부품이 없어 고칠 수 없다고함.
          3. 서비스센터의 응대 태도- 연락도 안주고 답답해서 전화하면 내일내일 내일은 오시냐고 물어보면 내일이 되어봐야 안다는 황당한말들.무작정 기다리라는 거더라고요.. (5개월 아기가 있어서 폭염속에 아기가 너무 힘들어해서 급하다고 말했으나, 계속 확인하고 몇시까지 전화주겠다고 하면서 전화없고 !!현재 5일쨰 무더위속에 이러고 있습니다. 이러다 아기 건강 헤칠까 두렵고 속상해요.. 진짜 너무 속상하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하자에 부품이 없어 수리를 할 수 없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96 생활가전 김경호 2012-08-03
62395 기타 김세림 2012-08-03
62391 기타 박진아 2012-08-03
62390 생활가전 이태진 2012-08-03
62389 유통 홍현주 2012-08-03
62388 통신 허윤현 2012-08-03
62387 기타 김혜란 2012-08-03
62386 생활가전 이선화 2012-08-03
62385 기타 전석배 2012-08-03
62384 기타 김강현 2012-08-03
62383 생활가전 황주현 2012-08-03
62382 생활가전 권미나 2012-08-03
62381 식음료 윤연선 2012-08-03
62380 유통 박혜인 2012-08-03
62379 식음료 이욱진 2012-08-03
62378 기타 김도현 2012-08-03
62377 식음료 정수연 2012-08-03
62376 휴대전화 김민선 2012-08-02
62375 생활용품 박재희 2012-08-02
62374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73 기타 조정은 2012-08-02
62372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1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0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69 생활가전 이철우 2012-08-02
62368 통신 오경연 2012-08-02
62367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66 생활가전 임종태 2012-08-02
62363 생활용품 백은정 2012-08-02
62362 휴대전화 심정선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