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진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8-09 18:15:13

본문

동네마다 자리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가보라!
물건을 구입한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경품권이 나오는데 이때 계산원들의 행동이 기밀하다.
영수증과 함께 나오는 경품권을 재빨리 떼내고 옆으로 밀친후 엎어논다.
손님에게 건네주는 것은 영수중뿐!
야바위꾼들의 손놀림처럼 빠르고 정교하다.
심지어 엎어 놓은 경품권을 보고 저것은 뭐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버릴 것이란다.
뛰웅~졸지에 나는 영구가 되어버렸다.
당첨된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바램으로
매니아가 되어 버린 나인데...쩝!!
오늘도 그렇게 한 장을 절취당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 한 것이 있다.
그런 행위가 계산원 혼자의 행위인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경품 당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인지
호기심에 같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여러 매장을 다녀 보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같았다.
혹시라도 계산원 개인적으로 경품에 대한 소망으로 그리했다면
같은 소망으로 그 곳을 찾는 소비자는 몰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문의하신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967 서비스 이정도 2012-09-07
71965 통신 박 성 우 2012-09-07
71964 휴대전화 최혜정 2012-09-07
71963 식음료 한상옥 2012-09-07
71962 서비스 류정걸 2012-09-07
71960 기타 이세나 2012-09-07
71959 기타 홍지은 2012-09-07
71958 식음료 정연아 2012-09-07
71957 기타 원효연 2012-09-07
71956 기타 김민서 2012-09-07
71954 기타 김민서 2012-09-07
71952 기타 이선화 2012-09-07
71951 식음료 정연아 2012-09-07
71949 통신 임충현 2012-09-07
71947 식음료 김혜경 2012-09-07
71946 생활용품 김가운 2012-09-07
71944 금융 이호섭 2012-09-07
71939 통신 문용호 2012-09-07
71937 기타 송영두 2012-09-07
71935 자동차 신용덕 2012-09-07
71930 서비스 이건각 2012-09-07
71922 서비스 조승식 2012-09-07
71921 생활가전 이효숙 2012-09-07
71918 생활가전 이영은 2012-09-07
71917 휴대전화 손영우 2012-09-07
71916 통신 손영우 2012-09-07
71915 통신 손영우 2012-09-07
71914 휴대전화 김종호 2012-09-07
71913 통신 손영우 2012-09-07
71904 유통 박해준 2012-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