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헌터 레인부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헌터 레인부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유진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7-30 23:25:05

본문

배송이 엄청 나게 늦었음에도, 사과 공지문 하나 없다가 구매자들이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쿠팡측에서 사과 문자를 보냈습니다. 업체는 묵묵부답 잠수탔구요. 뭐 앞에 글올린분들 기다리는 심정 이해합니다. 다행히도 전 일찍받았구요. 가품의심이 듭니다.  구매자들이 가품의견이 붉어지자 업체측/쿠팡측에 정품인증을 요청하였지만 'MD가 철저히 검사한 제품이여서 안심하셔도 됩니다' 같은발 반복입니다. 사실 배송이 늦어지고 물건이 홍콩에서 온다는 점을 알았을때 구매취소요청을 했지만, 이미 상품이 배송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열흘째 상품준비중이라는 문구뿐이었고 송장번호도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그떄 진작 환불을 해줬다면 아마 소비자들은 이렇게까지 화가 나지 않았을것입니다. 수없이 환불요청을 거부했고, 결국 결과는 ... 가품의심이 드는 물건뿐입니다. 이건 억대 사기입니다. 2000명을 상대로한 쿠팡측과 업체측의 사기입니다. 처음부터 물건이 홍콩에서 들어온다는 말은 전혀 없었고, 아마 그런부분을 게시 했더라면 의심을 품고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업체는 배송이 늦어질때 미국에서 온다 홍콩에서 온다 말을 자꾸 바꿨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쿠팡에서 진행하는 다른 헌터 딜은 500개 700개 정도의 물량이었지만, 이번엔 2000개입니다. 물량 확보가 가능하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돈을 벌겟다고, 아니 사기를 치겠다고 딜을 만든거죠. 그냥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저희의 억울함을 들어주셔서 자세한 조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부츠의 입고가 전혀다른 나라에서 되는게 분명한데도 정품이 맞다며 가품이 의심되는 물품을 판매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 또는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187 통신 서현미 2012-08-02
62185 생활용품 윤효상 2012-08-02
62184 생활가전 안유정 2012-08-02
62182 기타 심가은 2012-08-02
62180 기타 황명업 2012-08-02
62179 생활용품 김경근 2012-08-02
62175 생활용품 하유라 2012-08-02
62172 기타 이유진 2012-08-02
62170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169 통신 허찬희 2012-08-02
62166 휴대전화 노의종 2012-08-02
62163 digital 박차운 2012-08-02
62161 생활가전 김태연 2012-08-02
62154 기타 권미영 2012-08-02
62143 식음료 구민옥 2012-08-02
62140 휴대전화 이정훈 2012-08-02
62138 생활가전 구강명 2012-08-02
62131 생활가전 구강명 2012-08-02
62128 생활가전 정만식 2012-08-02
62127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02
62125 생활가전 조규환 2012-08-02
62122 생활가전 이은미 2012-08-02
62114 생활가전 조태원 2012-08-02
62113 자동차 최홍렬 2012-08-02
62107 통신 주서진 2012-08-02
62103 식음료 이지헌 2012-08-02
62102 통신 임지은 2012-08-02
6210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2
62100 휴대전화 최영복 2012-08-02
62099 서비스 손광현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