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33 서비스 최가현 2012-08-02
62332 생활용품 김원식 2012-08-02
62330 기타 박은준 2012-08-02
62325 기타 이미연 2012-08-02
62323 유통 박미령 2012-08-02
62322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2
62314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62307 기타 하은정 2012-08-02
62305 자동차 서호식 2012-08-02
62301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02
62300 생활가전 이상봉 2012-08-02
62299 생활용품 최영악 2012-08-02
62298 생활가전 이상봉 2012-08-02
62297 유통 권기순 2012-08-02
62296 통신 최지혜 2012-08-02
62295 유통 권기순 2012-08-02
62294 서비스 최지혜 2012-08-02
62293 휴대전화 박태호 2012-08-02
62292 서비스 김효진 2012-08-02
62291 생활용품 배인영 2012-08-02
62290 해결&감사글 박상미 2012-08-02
62289 기타 박은준 2012-08-02
62288 휴대전화 박신호 2012-08-02
62287 서비스 윤보미 2012-08-02
62286 기타 정봉우 2012-08-02
62285 식음료 이창환 2012-08-02
62284 유통 박상미 2012-08-02
62283 기타 하준성 2012-08-02
62281 기타 신진아 2012-08-02
62279 생활가전 이명숙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