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안내없는 귀금속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확한 안내없는 귀금속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공순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08-10 21:50:22

본문

저는 2010년5월5일 안산시 단원구고잔동768번지 월드타운C 동 031)403-9020 에 소재지인 금당이라는귀금속상에서 잘아는동생이 소지하고있는 화이트 골드 목걸이와 팔찌를셋트가 예뻐서 같은걸로 맟춘후 그해에 착용후 2011년봄에 다시 착용하려하니 도금이벗겨져착용을할수가없는 상태라서 구입처에갔더니 이상하다며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다시 도금을 잘해주겠다하여 맞긴후 찾아서 그해엔 정말몇번착용도 안하고(많으면5회정도)  넣어두었다가 2012년7월에 모임이있어 착용후 나가보니 도금이다시벗겨지는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금방에다시 방문하여이건너무심하지 않냐 하물며 길에서사도 이렇지는않는데어떻게 이럴수있냐했더니 그제서야 상황에따라 벗겨질수도있다며 본인들은 별잘못이없다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상태라면 매번도금을해가며 사용할수도없고 왜처음에 그럴수도 있다는 설명을 하지않았냐 처음에설명을 했다면 내가 구매를 할지도고려를 했을것이며 이러한 상황에 이리황당하지도 않지않느냐 했더니 그건실수라인정하여 나는이런상태로는 지속적으로 착용하고싶지않으니 판매한곳에서 도의적인 책임을지는 마음으로 매수를하라하였더니 본인들은 한치도손해를 보지않고 2010년도금값보다 돈당 약4만원이 비싸졌다면서도  그때당시 14k 12.14돈을215만원에산것을 140만원주겠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어디있습니까? 귀금속에 일반지식이없다하여 전문지식이있는 판매상에서 이런행위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생각하며 이러한 점포는 소비자 보호차원에서 어떠한 조치가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더욱화가나는것은 이러한 심각한 상태임에도 주인은 나타나지도않고 전화한통없이 지속적으로 직원만 내세우며 그값에 팔든 그렇지않으면 그대로 쓰던 하라는 정말 기본이안되어있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이 더욱화가 납니다 앞으로 더 우롱당하는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떠한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60 기타 알콩맘 2012-09-14
74058 서비스 안현태 2012-09-14
74051 휴대전화 최재혁 2012-09-14
74049 기타 장유진 2012-09-14
74047 서비스 한정국 2012-09-14
74041 서비스 이정현 2012-09-14
74040 기타 경영란 2012-09-14
74033 서비스 김미애 2012-09-14
74032 휴대전화 마준 2012-09-14
74031 서비스 김미애 2012-09-14
74030 기타 백미란 2012-09-14
74028 기타

처리중

73858 문의
김선아 2012-09-14
74027 기타 권오철 2012-09-14
74026 기타 권오철 2012-09-14
74025 생활용품 김용성 2012-09-14
74024 서비스 이충휘 2012-09-14
74023 통신 강인선 2012-09-14
74022 생활용품 이철래 2012-09-14
74021 기타 김민정 2012-09-14
74020 생활용품 황은아 2012-09-14
74019 기타 박애경 2012-09-14
74018 생활가전 최재원 2012-09-14
74017 기타 김용성 2012-09-14
74011 휴대전화 서민석 2012-09-14
74003 생활용품 소비자 2012-09-14
74001 digital 오혜자 2012-09-14
73998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14
73996 기타 백지영 2012-09-14
73990 금융 남경희 2012-09-14
73988 기타 이상현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