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비용 보상 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비용 보상 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희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2-08-23 16:39:15

본문

저는 아버지께 선물해 드리려고 8월 18일 11번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아이나비G100 블랙박스를 구매하였습니다. 리고 8월 21일에 물품을 받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점 서초점에서 6만원 주고 장착하였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 후방카메라가 불량이어서 22일에 장착했던 블랙박스를 장착점 서초점에서 2만원 주고
탈착 했습니다. 그래서 탈부착하는데 총 8만원을 주고 하였습니다. 희는 21일과 22일 장착하고 탈착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여 지쳤고 교환이 아닌 환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판매자에게 불량인 부분을 얘기 하였는데 불친절한 응대로 자기네 제품은 불량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11번가에서도 그런 업체를 중개해주었는데도 장착비용 환불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이나비 본사에 항의 하였습니다.
아이나비 제품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이고 다른 일반 센터에 가서 한 것도 아니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점에서 장착을 했는데 장착비용은 보상 안 해준다고 합니다.
장착비용은 장착한 곳에서 환불받아야 하는데 거기서도 해 줄 의사는 없다는 것과 블랙박스를 거기서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줄 수 없답니다.
블랙박스가 아무나 달 수 있는 물품도 아니고 전문점에까지 그것도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한 아이나비 장착점에서 까지 가서 장착하였는데 이렇게 아이나비측에서는 그냥 너네가 샀고 장착은 혼자해도 되는데 장착점에 가서 했으니 그에 발생된 비용은 손해봐라 이런식입니다.

아이나비 측에 이렇게 피해를 보았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냐고 했더니 없다고 그래서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도 되냐고 했더니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합니다.
중개를 해준 11번가도 이딴 제품 보낸 판매자도 또 이런 물건 만들어 놓고 아무런 대책 없는 아이나비에게도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장착하신 해당네비게이션의 하자로 인한 환불과정에서 장착비용의 환불은 불가하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628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06
71627 기타 최진희 2012-09-06
71626 통신 류임정 2012-09-06
71625 휴대전화 전하음 2012-09-06
71624 식음료 박효진 2012-09-06
71623 휴대전화 박소정 2012-09-06
71622 서비스 김세영 2012-09-06
71621 휴대전화 최광헌 2012-09-06
71620 휴대전화 최광헌 2012-09-06
71619 기타 강지연 2012-09-06
71618 휴대전화 안현종 2012-09-06
71616 생활가전 홍승란 2012-09-06
71614 휴대전화 박영희 2012-09-06
71613 통신 전숙영 2012-09-06
71612 휴대전화 전강희 2012-09-06
71611 서비스 조재훈 2012-09-06
71609 휴대전화 김영복 2012-09-06
71608 통신 정기운 2012-09-06
71607 서비스 김수정 2012-09-06
71606 식음료 이민욱 2012-09-06
71605 통신 홍현미 2012-09-06
71604 기타 이해나 2012-09-06
71602 digital 장영호 2012-09-06
7160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9-06
71599 기타 임미진 2012-09-06
71597 통신 전숙영 2012-09-06
71595 생활가전 정승희 2012-09-06
71594 휴대전화 유영미 2012-09-06
71593 자동차 신병수 2012-09-06
71592 자동차 이동현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