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튀김기기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영 튀김기기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철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2-08-06 14:16:23

본문

저는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기존의 기계가 문제가 있고 청소가 너무 힘들어서 방법을 모색중
정제기와 기계를 바꾸면 쉽다는 말을 듣게 되어
큰 마음 먹고 기계를 바꿀려고 여러 회사를 알아보게 됐읍니다

중고도 있고 새거도 있고 많은 기계가 있던중 우연히 신영을 알게 되어
신영 본사와 3차례나 전화통화를 시도 하면서 제가 기계를 바꾸는 이유가 청소가 힘들어서
바꿀려한다는것과 정제기로 쉽게 청소가 가능한지를 묻자 기존거 보다 훨씬
청소가 쉬워진다는 말을 자신있게 하기에 구입을 하게 됐읍니다
(참고로 저는 정제기 사용은 완전 초보이고 처음 알게 됐읍니다 )
근데 문제는 첫날 사용해 본 결과 말과는 완전 다르게 너무 힘들게 청소를
하여야만 되는 기계이며 신영은 일단 물건을 팔기위해 공수표를 날린것이었읍니다

나중에 알게 된게 일반적으로 다른 정제기는 바닥이 약 45도 정도 각도가 있어서 정제기로 청소를 하면
그 수압만으로도 간편히 청소가 되는데 이 신영꺼는 바닥이 평평해서 찌꺼기가 흘러 내려 갈수 없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오히려 더큰 골치거리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그 일로 신영측과 얘기를 하니깐 자기네들은 청소가 쉽다 자기네는 잘못없다고만 하는군요

거금을 들여서 산게 골치덩어리로 변해서 너문 화가 나는군요

산지 1주일이 안되서 다른걸로 교환해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어찌 해야만 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처음 설명과 달리 청소가 많이 불편하여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을 사용하신 경우 업체에서 반품 또는 교환을 거부할 수 도 있는 사안이며 이 부분에 있어 해당업체와 조율을 통한 협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63326 서비스 정미진 2012-08-06
63325 생활가전 손성길 2012-08-06
63324 생활가전 김왕녀 2012-08-06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63273 자동차 김아연 2012-08-06
63271 서비스 이보라 2012-08-06
63270 서비스 김한별 2012-08-06
63267 식음료 정주원 2012-08-06
63266 기타 김민아 2012-08-06
63265 생활용품 김주화 2012-08-06
63264 식음료 조기상 2012-08-06
63263 기타 하유립 2012-08-06
63262 서비스 임재연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