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몰에서 구입한 한샘 쇼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몰에서 구입한 한샘 쇼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진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2-09-13 12:47:04

본문

작년 11월말에  한샘몰에서 구입해서 실 사용월 6개월도 안되는 쇼파가 벌써 표피가 닳아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식구는 딱 2명. 어린 아이 있는 집도 아니고, 맞벌이 중년부부가 밤에 뉴스 볼때만 사용했기 때문에 더 얼척이 없습니다.

제품명은 <위더스 5000 모듈 바닐라베이지 코너형 쇼파>로 소재는 가죽+PU로 알고 구입했는데
어떻게 사용한지 1년도 되지 않아서 제품이 망가지나요?
한샘이라는 브랜드 이름을 믿고, 직접보지도 않고 백만원을 주고 산 쇼파인데. 저가의 비닐쇼파도 이보단 나을거 같습니다.


한샘몰에 불만내역 접수하고 3일이 지나도 답변이 없었구요.
오늘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게시판 담당자가 아직 확인을 못한거 같다는 무책임한 대답만 늘어놓네요.
AS접수하고 기사님 보낸다고 하는데, 저 거대한 쇼파를 그것도 몇 달 사용하지 않고 벗겨진 표피를 어떻게 수선을 해주실건지. 몇달 쓰고 또 벗겨지면 그때마다 AS해줄건지.. 제차물어도 확답을 못드린다는 둥 의뭉스런 대답만 하더라구요.

백만원짜리 한샘 쇼파. 한 3년 쓰고 이런일 발생해도 브랜드 이미지에 금 확 갈텐데.
제품보호한답시고 부드러운 방석놓고 사용하다 여름에 덥다고 방석치우고 3개월 사용하고 쇼파 껍데기 벗겨지면 앞으로 어떻게 사용한답니까? 당췌 무슨 재질로 만들었길래 이리 쉽게 닳아버리는지..
이런 하자 없는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던지. 환불을 해주던지를 요청하는 바입니다만
한샘몰은 교환, 환불은 못해준다합니다.

30만원짜리 운동화도 한달 신다가 끈떨어지면 환불해주는데, 100만원짜리 불량쇼파는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네요. 이런게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면 무엇이랍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쇼파의 하자발생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68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7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6 생활가전 오석재 2012-09-06
71565 휴대전화 김욱 2012-09-06
71564 서비스 정성옥 2012-09-06
71563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6
71560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5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