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가져가고 않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된 하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가져가고 않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된 하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복순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2-09-28 16:40:26

본문

딸아이가 GS홈쇼핑을 보면서 시슬리 가방이 넘 사고 싶다고 느닷없이 전화가 왔다,,
밖에 있던순간이라 어찌 해 주질 못하고 상담원 연결하여 브라운 가방을 주문하고 딸아이가 현금으로
입금을 바로 하여 1~2일 사이 상품을 받을수 있다는 문자를 받고 추석때  들수 있을거란 예기까지 건네 주었다, 25일 주문 완료(경비실 )문자가 왔다. 집에 들어오면서 기대를 하고 경비실에 들러 보니 상품은 없고 다른택배상품만 있어 싸인후 들고 왔더니 또 문자가 왔다, 배송 완료라는
그래서 다음날 부랴부랴 또 경비실을 가니 없다.. 택배 기사를 통화하니 확인해보고 전화 준다한다
그래서 다시GS에 전화하니 오늘까지 (26) 배송예정이란다..
도무지 뭐가 뭔지....
그래놓고 오늘 느닷없이 나가게 되어 핸드폰을 놓고외출하고 돌아오니 택배 기사 전화가 부재중으로있다
바로 연락을 취하니 느닷없이 상품 찾아 갔드만요?  ...
이건 또 무슨소리? 난 상품을 본적도 없는데 나보고 찾아가 놓고는 않가져 갔다는 식으로 ...화가난 나는 전화를 끊으라고 하고 GS에 다시 연락을 하고는 자초 지종을 말하니 텍배 기사님이 놓고 가신거 확인 한거면 놓고 간거고 찾아간거냐는 식으로 또 상담원은 말을 한다..
답답한 나는 다시 경비실을 내려가 내가 찾아온택배는 한진거라고 확인 시켜주고 다른상품을 찾아간것도 잘못인지? 택배와 경비아저씨를 연결해주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 GS에 전화를 해서 취소처리 해달라고 하니 기사님다시 통화 해야 한단다..
분명 기사는 나한테 사고처리 해 달라고 했고 난 그걸 전달했는데 또 GS는 기사를 확인한단다
그럼 난 거짓말을 하고 상품을 찾아가고 안가져 갔다고 하는 파렴치한이 되고..
도대체 어떻게 상품을 구입하고 어떻게 배송을 받아야 하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다
그냥 입금시켜주고 말면 그만이란식의 GS도 그렇고 택배 기사도 미안하단말 죄송하단말 한마디 않하고
말아버리는데 ...
이런경우 어찌 해야 하는건가요?
어디에 하소연하고
어떻게 제 마음을 다스려야 하나요?
억울하게 누명쓰고 하루 두번씩 경비실 왔다 갔다 하던 난 결국 바보인가요?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501 기타 최혜리 2012-08-16
66499 통신 황의선 2012-08-16
66497 생활용품 류정남 2012-08-16
66496 기타 최영웅 2012-08-16
66495 생활용품 이상현 2012-08-16
66494 기타 사공수나 2012-08-16
66493 자동차

처리중

렌트카
고준혁 2012-08-16
66491 자동차 이보람 2012-08-16
66489 기타 이성희 2012-08-16
66487 생활용품

처리중

가방불량
조은정 2012-08-16
66486 생활가전 서성자 2012-08-16
66485 기타 이종재 2012-08-16
66483 기타 정미향 2012-08-16
66482 휴대전화 방영환 2012-08-16
66481 생활용품 이정화 2012-08-16
66480 생활용품 박희종 2012-08-16
66479 생활용품 황윤희 2012-08-16
66478 휴대전화 임정봉 2012-08-16
66476 서비스 유정화 2012-08-16
66474 서비스 피해자 2012-08-16
66472 금융 고석인 2012-08-16
66464 서비스 유동희 2012-08-16
66463 서비스 최석규 2012-08-16
66462 유통 최송남 2012-08-16
66459 서비스 안성진 2012-08-16
66457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54 자동차 곽준영 2012-08-16
66448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43 통신 조송현 2012-08-16
66441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