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엘지 서비스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엘지 서비스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교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12-08-13 23:39:39

본문

엘지 옵티머스뷰 사용한지 두달된 사용자입니다
갑자기 충전이되질않아 서비스센터에 방문했는데
서비스기사가 하는 말이 물기가 들어가 부식이 되서 메인보드를
갈아야한다는겁니다
저는 핸드폰이 물기가 들어간적도 없고 물건을 아끼는편이라
물묻은 손으로 만진적도 없습니다
것도 두달밖에안된 핸드폰이...
그 기사 왈 이렇게 부식이 되있으면 부품을 반품보낼수가 없다
그래서 메인보드값이 20만원이 든다
참 어이가없었습니다 백만원가까이하는 핸드폰을 사서 두달만에
메인보드간다고 이십만원주고 갈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제부주의로 실수로 그런것도 아니고 ...
참 어이가없고 기사 태도가 너무 불성실해서 안쓴다고 버리고 나왔습니다
메인보드가 바뀌면 안에 내장된 사진 음원 모든게 날라간다고
요즘시대에 그걸 옮기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
음원들은 다 돈이고 사진들은 고객들의 추억들인데
방법이 없다고만하고 대기업인 엘지에서 이런식제가 으로 너무 무성의한 태도가 너무 불만이고 더이상 엘지제품은 사용하기도싫고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 글을남깁니다
제가 그러고 나가는데 소비자에게 이해시키거나
다른방법을 찾아보려고 하지도 않더군요
옆에기사들은 되려 본인들이 황당하단듯이
허참 이러고있더군요...
다른 소비자들에게 이런식으로 메인보드 핑계대면서
제품의 결함따윈 생각지도 않고
부품만 팔아먹는것같아 화가납니다
다른 소비자들도 환불해달라고 소리치며 진상피우니까
새걸로 주던데 저는 그러기조차싫고 이제품에 정이떨어져서
그냥 버리고 나왔습니다
의정부 엘지 서비스센터 8번창구 서비스기사인데
전화해서 사과하고 다른 방안울 찾아주지않으면
저도 다른방안을 찾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침수로인한 메인보드 부식이라며 무상수리 불가라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이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라하여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016 digital 이다은 2012-09-12
73015 휴대전화 조중연 2012-09-12
73014 기타 김아롱 2012-09-12
73013 유통 이우일 2012-09-12
73012 식음료 이정미 2012-09-12
73011 휴대전화 서지현 2012-09-12
73006 기타 김선아 2012-09-11
73005 서비스 안윤숙 2012-09-11
73004 기타 차대용 2012-09-11
73003 기타 이보람 2012-09-11
73000 생활가전 김한동 2012-09-11
72996 식음료 김선영 2012-09-11
72991 기타 윤혜경 2012-09-11
72985 통신 이소라 2012-09-11
72983 서비스 박정용 2012-09-11
72982 통신 김철민 2012-09-11
72981 서비스 이현두 2012-09-11
72978 서비스 이현두 2012-09-11
72974 식음료 이서진 2012-09-11
72973 자동차 신광수 2012-09-11
72972 기타 송우리 2012-09-11
72971 서비스 김효정 2012-09-11
72970 생활용품 조병선 2012-09-11
72969 휴대전화 이안나 2012-09-11
72968 기타 이보람 2012-09-11
72967 건설 김정은 2012-09-11
72966 기타 은은숙 2012-09-11
72965 기타 억울녀 2012-09-11
72964 통신 허강 2012-09-11
72961 식음료 장재운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