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튀김기기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영 튀김기기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철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08-06 14:16:23

본문

저는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기존의 기계가 문제가 있고 청소가 너무 힘들어서 방법을 모색중
정제기와 기계를 바꾸면 쉽다는 말을 듣게 되어
큰 마음 먹고 기계를 바꿀려고 여러 회사를 알아보게 됐읍니다

중고도 있고 새거도 있고 많은 기계가 있던중 우연히 신영을 알게 되어
신영 본사와 3차례나 전화통화를 시도 하면서 제가 기계를 바꾸는 이유가 청소가 힘들어서
바꿀려한다는것과 정제기로 쉽게 청소가 가능한지를 묻자 기존거 보다 훨씬
청소가 쉬워진다는 말을 자신있게 하기에 구입을 하게 됐읍니다
(참고로 저는 정제기 사용은 완전 초보이고 처음 알게 됐읍니다 )
근데 문제는 첫날 사용해 본 결과 말과는 완전 다르게 너무 힘들게 청소를
하여야만 되는 기계이며 신영은 일단 물건을 팔기위해 공수표를 날린것이었읍니다

나중에 알게 된게 일반적으로 다른 정제기는 바닥이 약 45도 정도 각도가 있어서 정제기로 청소를 하면
그 수압만으로도 간편히 청소가 되는데 이 신영꺼는 바닥이 평평해서 찌꺼기가 흘러 내려 갈수 없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오히려 더큰 골치거리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그 일로 신영측과 얘기를 하니깐 자기네들은 청소가 쉽다 자기네는 잘못없다고만 하는군요

거금을 들여서 산게 골치덩어리로 변해서 너문 화가 나는군요

산지 1주일이 안되서 다른걸로 교환해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어찌 해야만 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처음 설명과 달리 청소가 많이 불편하여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을 사용하신 경우 업체에서 반품 또는 교환을 거부할 수 도 있는 사안이며 이 부분에 있어 해당업체와 조율을 통한 협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64 휴대전화 김현정 2012-08-07
63560 생활가전 김영미 2012-08-07
63559 서비스 조은애 2012-08-07
63557 생활가전 김영미 2012-08-07
63554 기타 정지현 2012-08-07
63553 생활용품

처리

환불
유지영 2012-08-07
63535 생활가전

처리

대웅
윤은희 2012-08-07
63533 기타 엄기심 2012-08-07
63529 휴대전화 신재역 2012-08-07
63528 기타 정지현 2012-08-07
63527 기타 홍성희 2012-08-07
63525 식음료 고대성 2012-08-07
63522 유통 이재희 2012-08-07
63521 서비스 남궁완 2012-08-07
63519 생활가전 이상열 2012-08-07
63517 서비스 곽유미 2012-08-07
63516 기타 이동욱 2012-08-07
63515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4 생활가전 장경미 2012-08-07
63513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2 digital 이인우 2012-08-07
63511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7
63510 기타 정종훈 2012-08-07
63509 휴대전화 조창근 2012-08-07
63508 통신 조강래 2012-08-07
63507 생활용품 정을룡 2012-08-07
63506 기타 오창석 2012-08-07
63505 digital 문형철 2012-08-07
6350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7
63503 식음료 이동희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