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연테크 친환경 매트라는 것에서 또 불날뻔하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연테크 친환경 매트라는 것에서 또 불날뻔하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혜정
  • 조회수 : 1,134회
  • 작성일 : 12-10-29 12:15:17

본문

작년에도 새벽에 아이방에서 유독가스가 새어나와서
장판을 교체한적이 있었다.
그 다연테크(1644-8892) 장판이 실리콘으로 된 친환경제품이라서
남자아이들만 3명있는 집이라서
이장판을 싱글한개당 3십만원이상을 주고 3개나 샀었습니다.
근데 그 장판이 열조절이 안되서 장판뒤에 얹은 라텍스를 태우고 불을
냈더랬습니다.
그업체에 전화하는 그런사래가 많이 있는지 바로
바뀌 주었다.
물론 그땐 그 담당자가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서 그래도 다시 믿어 보기로 하고
반품하지 않고 교환해서 사용했다,
그런데 그 교환된 제품에서 올해 사용하는 데 또 온도조절이 안되고 이번에는 그 안의
액체까지 흘러나와 매트리스를 적시고
위의 깔고 자는 라텍스에 또 유독한 냄새를 나게 했다
그 것도 또 새벽에
그런데 업체에 전화하는 너무 당연한 일이다라고 애기하면 능글능글하게
대체하는 그 공장장 참 대단한 인물이다.
물론 업체에서는 이런 인물들 때문에 질질끌 수 있겠지만
당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분하다.
이런 장판이라면 안 샀을 텐데.....
이런 불량 품인것 알면서도 테스트도 없이 소비자가 그 테스트인양 취급한
이 사람들이 넘 비 양심적이다 만약에 내가 깊은 잠에 빠졌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아찔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매트에서 불이 날뻔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5 유통 김영란 2012-08-31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282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31
70281 생활가전 이건호 2012-08-31
70280 휴대전화 임정렬 2012-08-31
70279 생활가전 최성식 2012-08-31
70277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3 휴대전화 김미선 2012-08-31
70271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69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66 기타 김현영 2012-08-31
70265 생활용품 엄인경 2012-08-31
70263 통신 문치웅 2012-08-31
70261 digital 김은진 2012-08-31
70260 기타 김호진 2012-08-31
70259 서비스

처리

이사
오문숙 2012-08-31
70257 금융 이미라 2012-08-31
70256 통신 이민우 2012-08-31
70250 유통 박상혁 2012-08-31
70238 휴대전화 정명교 2012-08-31
70237 기타 박제경 2012-08-31
70235 식음료 이미란 2012-08-31
70234 유통 정기쁨 2012-08-31
70233 휴대전화 나영 2012-08-31
70220 기타 한연희 2012-08-31
70219 서비스 김지훈 2012-08-31
70218 생활용품 김대효 2012-08-31
70217 통신 이정민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