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다운 환불요청불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로다운 환불요청불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철우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8-17 17:28:54

본문

제로다운이라는 영화무료다운사이트를 신고하고자합니다.
검색해보니 저말고 피해보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번달 7월15일에 무료영화 다운가능하다고 해서 가입해본 사이트입니다.

그 때 홈페이지 가입시 핸드폰문자로 인증번호가 왔었습니다.
가입절차의 하나로 알고 입력하는 순간 프리미엄멤버십 회원으로 가입되었다는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찜찜해서 탈퇴하려해도 한달뒤에 탈퇴가 가능하다더군요
그러고 한달뒤 8월15일 저녁8시42분에(상담시간 지난뒤) 프리미엄멤버십 회원이 연장이  되었다는 문자가 날라왔습니다.(15400원)
 놀라서 핸드폰 사용내역을 확인해보니 사용요금에 청구가되었더라구요 (11000원)

다음날 전화해서 환불요청 했습니다.
저는 그 사이트에서 컨테츠를 다운받거나 포인트를 사용한적도 없습니다.
이번달 청구금액만(15400원) 환불 가능하고 지난달은 일주일이내 환불요청을 안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안내도 받은적도 없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옷을 바꿔도 일주일이내 와야되지 않냐며 인터넷 포인트를 옷이라는 말도 안되는 대상과 비교를 하며 환불요청을 들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부당한 방법으로 돈을 조금씩 뜯어내며 사이트를 운영하는것 같은데 , 꼭 환불을 받을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후 인증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37 서비스 이삭 2012-08-16
66335 휴대전화 이용식 2012-08-16
66334 자동차 유장협 2012-08-16
66333 기타 김진원 2012-08-16
66332 생활가전 신경아 2012-08-16
66331 생활가전 호광형 2012-08-16
66330 기타 구미순 2012-08-16
66329 휴대전화 안진희 2012-08-16
66328 건설 조원옥 2012-08-16
66327 기타 구미순 2012-08-16
66326 자동차 김성욱 2012-08-16
66324 digital 배정록 2012-08-16
66323 서비스 백남인 2012-08-16
66321 서비스 백남인 2012-08-16
66320 생활가전 이은혜 2012-08-16
66319 휴대전화 하수진 2012-08-16
66318 휴대전화

처리

**
최소영 2012-08-16
66317 휴대전화 하수진 2012-08-16
66316 휴대전화 김면수 2012-08-16
66315 유통 최은광 2012-08-16
66314 생활가전 최선자 2012-08-16
66313 서비스 김선민 2012-08-16
66312 서비스 김선민 2012-08-16
66311 기타 천헌옥 2012-08-16
66310 자동차 엄현숙 2012-08-16
66309 서비스 염정희 2012-08-16
66308 기타 김선이 2012-08-16
66306 생활가전 김만복 2012-08-16
66305 유통 김규현 2012-08-16
66303 생활가전 함영선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