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에 의한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료기기에 의한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섭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08-28 13:55:43

본문

저는 50대 남성이며 신문광고를보고 창생메디칼회사에서 만든 음경 동맥 혈류충전기를 95만원에 구입해서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귀두부분과 음경부분에 붉은 반점, 피멍이 심해서 사용을 중단하고 회사에 그 원인을 문의하였지만 그에 대한 답변은 소비자의 사용 잘못이며, 자신들의 제품은 100% 하자가 없고 완벽하며 그러한 사례가 없다고 말합니다. 특허를 받은 의료 기구이며 남성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만병 통치약인양 과대광고로 그 비싼 기구를 구입해서 저와 같은 사례로 사용을 중지하고 있는 속은 많은 소비자들이 계속 발생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임상실험의 결과도 없고 체계적인 상담도 없는 말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몇 사람이 광고로
제품을 팔고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이 기구를 사용 할 의사도 없고 구매한 금액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회사: 창생사 (02)765-4555, 469-645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료기기 제품하자로 인한 상해사고는 치료비 및 기타 경비 등으로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상해사고가 아닌 제품품질하자로 인해 발생한 경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해 수리를 요구할 경우 제품 교환 또는 환급이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하자가 발생했다면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 후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제품을 구입하고자 할 때에는 해당의료기기가 식약청에 허가된 제품인지 여부와 제품의 허가된 사용목적 등을 꼭 확인해봐야 하며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91 생활용품 윤정순 2012-09-13
73590 식음료 pyjhcz01 2012-09-13
73589 식음료

처리

택배
김 시영 2012-09-13
73588 생활가전 서진이 2012-09-13
73586 생활용품 황인갑 2012-09-13
73585 생활용품 정영희 2012-09-13
73584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82 생활가전 이수영 2012-09-13
73581 생활가전 이재동 2012-09-13
73580 식음료 호식 2012-09-13
73578 자동차 구승서 2012-09-13
73576 생활가전 이수영 2012-09-13
73575 기타 김현민 2012-09-13
73574 식음료 양현진 2012-09-13
73573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65 휴대전화 노송이 2012-09-13
73556 서비스 한옥난 2012-09-13
73555 휴대전화 서미지 2012-09-13
73553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551 생활가전 변상희 2012-09-13
73548 유통 엄전용 2012-09-13
73546 자동차 김정옥 2012-09-13
73544 자동차 김택영 2012-09-13
73541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39 식음료 김명자 2012-09-13
73536 서비스 손승철 2012-09-13
73533 생활용품 강무향 2012-09-13
73532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29 통신 박건휘 2012-09-13
73528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