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교환제도에 대한 불만(보증기간 경과시 무조건 20만원 이래여 ㅠㅠ / 도대체 as는 뭘 as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교환제도에 대한 불만(보증기간 경과시 무조건 20만원 이래여 ㅠㅠ / 도대체 as는 뭘 as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태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8-20 12:53:41

본문

아이폰은 구입과 동시에 1년이라는 보증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내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새 핸드폰(리퍼폰)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부주의가 아닌 경우에 한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1년 이라는 기간내에는 소비자 입장에서 새 제품으로 교환이 되므로 좋은 제도라고 할수 있으나 1년이 지나고 나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 또한 이러한 내용을 제품을 구매할 시점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현재 저는 아이폰4를 사용중에 있으며 보증기간 1년이 지났습니다. / 언제부터 핸드폰 통화시 스피커 부분에서 약간의 기계적 잡음이 들려서 오늘 A/S에 가보니 스피커가 고장난 것이라고 이 부분은 A/S에서 수리가 않되므로 약 20만원을 지불하면 리퍼폰으로 바꿔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다른 모든 핸드폰은 조그만 스피커 교환시 2만원도 하지 않는데 무조건 수리가 않된다는 이유로 20만원을 내야 새것으로 바꿔준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그럼 도대체 수리가 되는 것으 어떤 부분이냐 물어보니 4가지만 된다는데 그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0만원을 내고 리퍼폰으로 바꾸기 싫으면 그냥 쓰랍니다. / 도대체 그말은 무엇인지? 억울하면 돈내고 바꾸라는 이야기 인지? / 아이폰은 왜 A/S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냥 돈이나 받고 핸드폰이나 바꿔주는 곳이 A/S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도 불만입니다. 간단한 스피커를 20만원 주고 바꿔야 하나여? 아님 억울해도 그냥 써야 하나여? 아니면 애플은 아이폰 교환 제도는 바꿔야 하나여? / 소비자에게 이러한 A/S 제도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해주지 않는 판매 업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그래서 아이폰 사설 수리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20만원 때문에 금액이 저렴한 일반 사설 수리업체를 찾아서 고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이든 조치가 필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08 서비스 최중섭 2012-08-13
65507 자동차 김철희 2012-08-13
65506 생활용품 김채은 2012-08-13
65505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504 휴대전화 이수복 2012-08-13
65503 자동차 한상희 2012-08-13
65502 서비스 박민철 2012-08-13
65501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500 통신 이용태 2012-08-13
65499 digital 이경임 2012-08-13
65498 휴대전화 옥세진 2012-08-13
65497 서비스 유찬영 2012-08-13
65496 기타 정선영 2012-08-13
65495 기타 김소희 2012-08-13
65494 생활가전 김현진 2012-08-13
65493 휴대전화 라선희 2012-08-13
65492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91 기타 김다애 2012-08-13
65490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89 생활가전 최진원 2012-08-13
65488 서비스 강영섭 2012-08-13
65487 식음료 여성호 2012-08-13
65486 digital 심훈 2012-08-13
65485 생활용품 허은석 2012-08-13
65484 통신 한만진 2012-08-13
65483 기타 오병직 2012-08-13
65482 생활가전 문일욱 2012-08-13
65479 유통 강미숙 2012-08-13
65476 생활가전 이정은 2012-08-13
65474 생활가전 윤진수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