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가격 ...부르는게 값??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가격 ...부르는게 값??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8-15 14:35:15

본문

광주전남대후문에 위치한 "티파니"라는 옷가게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옷을 사고.. 맘에 들지 않아 교환하러
다시 옷가게를 들렀는데 토요일에 있던 직원이 아닌 다른직원이 있더라구요.
있던 옷들도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매번 옷때문에 교환증 들고 남구에서 북구로 간다는게
차비도 만만치 않아서 그냥 막입긴 괜찮다 싶을만한 옷으로 골라 얼마냐고 물었는데
제가 산 옷보단 가격이 조금 덜나가기에 나시한도 같이 골랐었죠..

그런데 문제는 토요일에 샀었던 옷을 꺼내쟈 마자 그 옷은 2만원에 사셨었으니....
얼마 더 주시면 되겠네요.. 하는거예요..
전 그옷을 3만원에 구입했었는데..

그래서 그 직원분께 제가 이옷을 3만원에 샀었다고 하니
그럴일이 있냐면서~ 이 옷은 2만원에 세일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는거예요...

그렇게 둘이서 실랑이를 벌이다 ~ 직원이 그때 판매했던 직원분과 전화를 해보겟다면서
10분가량 계속 수화기만 잡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를 안받으신다면서
29,000원에 합의를 보쟈고 하면서 계산을 하시는거예요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린 이윤.. 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니예요..
모든 물건엔 가격이 있는데
왜 옷에 가격을 명시도 해두지도 않고 직원마다 고객에게 부르는 가격이 각각이고
교환할땐 왜 가격을 다운해서 계산하려 하는지..
전 그게 너무 화가 납니다.

또 옷을 구입하고 나서 맘에 들지 않으면 환불이 안된다는 점
이 점 또한 불만입니다.

옷이 맘에 들지 않아서 환불을 해주라고 하면 꼭 교환증으로 내주겠다며
기한또한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213 자동차 성승민 2012-08-09
64212 생활용품 정우성 2012-08-09
64211 생활가전 정소영 2012-08-09
64210 서비스 박미순 2012-08-09
64204 생활가전 김용세 2012-08-09
64201 생활용품 남보라 2012-08-09
64200 기타 강선아 2012-08-09
64199 생활용품 이경림 2012-08-09
64198 기타 이민경 2012-08-09
64196 기타 박승찬 2012-08-09
64190 기타 임승균 2012-08-09
64188 식음료 뽀샤시 2012-08-09
64182 생활가전 탁려옥 2012-08-09
64179 서비스 장기상 2012-08-09
64178 생활가전 박정민 2012-08-09
64176 기타 지연미 2012-08-09
64173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9
64170 식음료 송승미 2012-08-09
64168 생활가전 신수빈 2012-08-09
64167 생활용품 김동영 2012-08-09
64165 생활가전 고대현 2012-08-09
64164 서비스 김정훈 2012-08-09
64162 생활용품 김유철 2012-08-09
64161 서비스 김여원 2012-08-09
64160 서비스 김지현 2012-08-09
64156 기타 수진 2012-08-09
64153 기타 수진 2012-08-09
64149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7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5 서비스 정승철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