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형마트의 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제품의 할인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영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8-14 11:53:16

본문

2012년 8월 13일 밤 11시 30분이 넘어서 물건 사러 마트에 갔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니 다들 마감하는 분위기(참고로 요새는 새벽 1시까지 영업하는 곳이었습니다.)

콘 후레이크를 파격할인한다고 여러개 꺼내두었더군요...

낮에도 이걸 꺼내 두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많이 진열해 두었는데...

평소 아침 식사 대용으로 콘 후레이크를 먹고 있는지라... 사려고 봤더니...

유통기한이 2012년 1월 11일.... 지금은 8월인데...

혹시나 싶어서 같은 브랜드 다른 제품들을 쭉 봤더니 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었습니다.

짧게는 2012년 5월, 길게는 2012년 1월... 전부 다 본건 아니니... 아닌 것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브랜드인데 할인 하지 않는 제품을 봤더니 역시나 그건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형마트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제품은 꼭 유통기한을 잘 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갔던 마트는 수원 영통에 있는 홈플러스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을 판매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90 기타 정진숙 2012-08-08
64086 서비스 이주영 2012-08-08
64084 휴대전화 박선란 2012-08-08
64082 서비스 김민지 2012-08-08
64079 식음료 정하늘 2012-08-08
64076 생활용품 김효정 2012-08-08
64073 서비스 강수진 2012-08-08
64070 유통 장해미르 2012-08-08
6406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8-08
64068 통신 김혜영 2012-08-08
64067 생활용품 한정민 2012-08-08
64066 생활용품 한정민 2012-08-08
64065 생활가전 김미희 2012-08-08
64064 자동차 한원규 2012-08-08
64063 휴대전화 김상미 2012-08-08
64062 유통 김민욱 2012-08-08
64061 기타 유가희 2012-08-08
64060 생활용품 박지선 2012-08-08
64059 생활용품 박지선 2012-08-08
64053 통신 강순주 2012-08-08
64051 서비스 윤응수 2012-08-08
64049 휴대전화 윤새롬 2012-08-08
64044 식음료

처리

**
신현균 2012-08-08
64042 서비스 김규리 2012-08-08
64041 digital 김효영 2012-08-08
64039 통신 박승진 2012-08-08
64038 통신 박신자 2012-08-08
64037 기타 이도성 2012-08-08
64036 기타 김현옥 2012-08-08
64035 생활용품 김희선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