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에어컨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2-09-06 14:08:06

본문

지금부터 저희집에 있는 에어컨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에어컨은 L*가 좋다는 주위사람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삼성에어컨을 작년7월 구매했습니다.
작년 여름은 울산날씨가 그다지 덥지않아 몇번 켜보지도 않고 여름을 보냈는데 올해는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안 켤수가 없어 드디어 삼성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을 한번 느껴보고자 5월말부터 슬슬 틀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바람도 그닥 시원하지않고..그래도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문제는 휴가가 끝나 집으로 돌아와 어에컨을 켰는데 일이 생겼습니다. 전력소모가 가장 많았던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잘 돌아가던 에어컨이 8월 첫째주 일요일날 갑자기 돌다가 지맘대로 꺼지지를 않나.. 실외기는 굉음을 내면서 돌지를 않나.. 일단 일요일이라 전화통화가 안되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더니 화요일날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그 잘난 삼성에서 하시는 말씀이 스마트 어쩌고 저쩌고 기능이 있어서 날씨가 너무 더우면 실외기가 민감해서 꺼지니 실외기 근처에 수시로 물을 뿌려주라고 그것은 고장이 아니라고 올필요도 없다는 웃기는 소리를 하는거예요.
에어컨은 우리꺼만 예민하고 스마트 기능은 우리꺼만 달려있나요? 일단 고객이 문제가 있는듯해서 전화를 했으면 와서 확인하는 정도의 서비스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럴려고 비싼돈주고 에어컨 구매한거지 안그러면 그냥 몇만원짜리 선풍기를 구매하지.. 안그런가요?
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틀지 시원한데 에어컨 트는 사람도 있나요? 너무 더우면 실외기가 꺼지는거 나참.. 수시로 물뿌려주라는 희한한 소리나 하고말이죠.
내가 그렬려고 비싼 에어컨을 구매 했겠습니까?
이런 얘기를 삼성서비스센터 고객의 소리에 남겼거니 며칠뒤 전화가 와서 이제 방문을 하겠다고 합니다.
오라고 할땐 안와도 된다더니..
며칠뒤 방문한 서비스기사가 이것 저것 살피더니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상이 없는 에어컨이 저절로 꺼진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말이죠.
요즘은 시원해 에어컨 틀지 않고 생활하는데 서비스 기사한테 보여 주려고 계속 틀고 이상이 생길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내년에 에어컨이 꺼지면 서비스 받는데 2-3주가 걸리는데 이짓을 내년에 또 하란 말입니까?
에어컨을 산지 몇년이 된것도 아니고 중고로 구매한것도 아니고 1년만에 이런일이 생긴다는게 말이됩니까?
환불도 안된다. 서비스는 2-3주 기다려서 받으라..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됩니까?
그래도 대기업을 믿고 샀는데 이런 대접을 받다니.. 서비스 좋다좋다 말만하고 참.
에어컨을 판 전***는 자기들은 판매대행만 했을뿐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하고..
그럼 저는 어디다 하소연 해야하나요?
1~2만원짜리라면 버리면 그만이지만 이건 작은 금액이 아닌 2,000,000만원정도하는 엄청 큰돈이니 말이죠.
삼성에 이런 태도 정말 실망입니다. 삼성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38 기타 신진숙 2012-08-30
70137 휴대전화 박현희 2012-08-30
70136 생활가전 황동연 2012-08-30
70135 통신 장동철 2012-08-30
70130 기타 김민지 2012-08-30
70129 휴대전화 신해철 2012-08-30
70128 기타 김근형 2012-08-30
70123 서비스 정효정 2012-08-30
70122 통신 김종명 2012-08-30
70121 유통 김다정 2012-08-30
70119 기타 전소연 2012-08-30
70118 기타 박수영 2012-08-30
70116 자동차 노재봉 2012-08-30
70115 생활용품 박선미 2012-08-30
70112 서비스 박지현 2012-08-30
70109 유통 김민주 2012-08-30
70108 생활용품 김하나 2012-08-30
70104 기타 태풍조심 2012-08-30
70103 digital 강동철 2012-08-30
70102 기타 윤서정 2012-08-30
70100 기타 조진희 2012-08-30
70098 생활가전 박정란 2012-08-30
70097 기타 김민주 2012-08-30
70096 기타 유지혜 2012-08-30
70095 기타 하민숙 2012-08-30
70094 식음료 임찬혁 2012-08-30
70093 자동차 김은정 2012-08-30
70091 휴대전화 김유성 2012-08-30
70090 통신 이해림 2012-08-30
70087 자동차 이보람 2012-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