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업체 삼익하이코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게차업체 삼익하이코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학
  • 조회수 : 11회
  • 작성일 : 12-09-05 11:33:22

본문

지게차판매업체인 삼익하이코를 고발합니다!!
저희는 인테리어 자재 가공업체로 자재들을 운반하는 지게차가 꼭 필요한 업체입니다
11년도 1월에 고가의 전기지게차를 구입하여 사용하던중 올해12년 7월 지게차를 사용하던도중 멈추어서 수리하던중 너무나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전기지게차는 베터리가 부피가 많이 큽니다 부피가 크기때문에 그자체로 바로 충전기를 꼽아충전을  하는데 수리업체에서 보시더니 저희쪽에서 충전하던 지게차 베터리 안쪽으로 베터리가 한개 더 있따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저희가 사용하고있는 지게차는 베터리를 번갈아가며 충전을 해야지 한개로 계속 하면 당연히 방전이 되서 쓸수없게된다고 하며 지게차 업체쪽에서 이런사실을 통보받지못하였냐고 하더군요
저희쪽관계자는 너무 당황스러웠으며 지게차 구입때나 구입후 여태까지 그런말은 전혀 통보받은적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베터리는 새로 구입을 해야 했고 6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나오게되었기에 이대로 있으면 안될것같아서 삼익하이코 측에 연락을 하여 정황을 설명하였고 베터리 일체비용까지도 바라지않으니 상도의상 반씩 부담을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삼익하이코측에서는 베터리가 안쪽에 한개더 장착되어있다는 사실을 저희쪽에 통보하지않은것은 인정하겠으나 당연히 사용하는업체측에서 알아서 사용해야 하는것이 아니냐는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삼익하이코라는 지게차 업체는  이번일뿐만이아니라 저희쪽에 지게차가 도착한후부터 사후관리를 전혀 해주지않았습니다
앞에서도 얘기드렸다시피 전기지게차 베터리가 엄청 큽니다 왠만한 남자도 들기 힘들정도로 부피가 큰데 판매시에는  베터리거치대를 주겠다고 해놓고 일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처리를 해주지않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정말 아니지않습니까  판매자측에서 말한마디 해주었으면 처리될일을 저희쪽에서는 60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보수를 했습니다
저희업체에서 완강하게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다음주에 한번 와서 상태를 볼터이니 회사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후에 기다려도 소식도 없고 오질않아서 다시 연락을 계속 취하였으나 삼익하이코 이사, 사장 그누구도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사무실에 전화해도 전화연결을 받을수없었고 저희쪽에서는 발만동동구르고있는 상황에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1, 판매전에 약속했던 베터리 거치대 이행안됨
2, 판매후 지게차 성능문의등 사후관리 전혀 안됨
3, 판매시 통보하지않은 내용에 대해 책임회피

대충 내용을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
아무리 막말로 한번팔면 그만이라고 얘기들하지만 2000만원이 넘는 지게차를 일년쓰고 못써서 부속을 600만원주소 갈아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판매자쪽에서는 베터리 두개로 충전하여 사용하면된다는부분을 통보안한거는 인정하지만 숨어있는 베터리까지 일일히 알려줘야 하는거냐며 사용하는사람이 알아서 쓰면된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며 이제는 전화까지 받지않고 있습니다
이렇게된이상 원만한 협의점을 찾을수없을것같아 강제적인 절차를 밟으려 합니다
베터리 방전이후 지게차를 쓸수없게되어 당사에서도 작업을 이행하기에 시간과 인력이 소모되었으므로 손해배상까지 청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지게차를 구입하시고 하자발생 관련하여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468 기타 조명희 2012-09-05
71467 휴대전화 이서준 2012-09-05
71466 기타 박미숙 2012-09-05
71464 기타 lhj0908 2012-09-05
71463 기타 곽건호 2012-09-05
71462 기타 김미경 2012-09-05
71461 생활가전 권정미 2012-09-05
71459 생활용품 정회성 2012-09-05
71455 휴대전화 권해원 2012-09-05
71454 생활가전 문희구 2012-09-05
71451 통신 흑풍 2012-09-05
71449 기타 이미연 2012-09-05
71444 digital 김재홍 2012-09-05
71442 생활용품 박희균 2012-09-05
7144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9-05
71440 기타 김혜련 2012-09-05
71438 기타 김상현 2012-09-05
71437 통신 이동명 2012-09-05
71435 생활가전 오승훈 2012-09-05
71434 생활가전 whdkdy21 2012-09-05
71433 digital 홍명선 2012-09-05
71432 기타 신영애 2012-09-05
71431 생활가전 김지훈 2012-09-05
71430 기타 조안나 2012-09-05
71428 휴대전화 표가은 2012-09-05
71427 통신 김태성 2012-09-05
71426 기타 오한솔 2012-09-05
71425 생활용품 박진영 2012-09-05
71424 기타 박경은 2012-09-05
71422 통신 김혜정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