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진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08-09 18:15:13

본문

동네마다 자리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가보라!
물건을 구입한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경품권이 나오는데 이때 계산원들의 행동이 기밀하다.
영수증과 함께 나오는 경품권을 재빨리 떼내고 옆으로 밀친후 엎어논다.
손님에게 건네주는 것은 영수중뿐!
야바위꾼들의 손놀림처럼 빠르고 정교하다.
심지어 엎어 놓은 경품권을 보고 저것은 뭐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버릴 것이란다.
뛰웅~졸지에 나는 영구가 되어버렸다.
당첨된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바램으로
매니아가 되어 버린 나인데...쩝!!
오늘도 그렇게 한 장을 절취당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 한 것이 있다.
그런 행위가 계산원 혼자의 행위인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경품 당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인지
호기심에 같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여러 매장을 다녀 보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같았다.
혹시라도 계산원 개인적으로 경품에 대한 소망으로 그리했다면
같은 소망으로 그 곳을 찾는 소비자는 몰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문의하신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67 생활가전 김경미 2012-08-08
63966 금융 서정화 2012-08-08
63965 생활가전 문찬호 2012-08-08
63964 서비스 민지애 2012-08-08
63963 통신 신경하 2012-08-08
63962 기타 이선정 2012-08-08
63961 휴대전화 이수진 2012-08-08
63959 기타 박선정 2012-08-08
63958 서비스 H.지연 2012-08-08
63957 서비스 이철구 2012-08-08
6395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8
63953 생활가전 백현민 2012-08-08
63951 서비스 으니 2012-08-08
63950 생활용품 김미나 2012-08-08
63949 서비스 이시예 2012-08-08
63948 서비스 노봉환 2012-08-08
63947 생활가전 박수연 2012-08-08
63946 기타 전은숙 2012-08-08
63945 생활가전 최종일 2012-08-08
63944 휴대전화 이명희 2012-08-08
63942 서비스 소유진 2012-08-08
63940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8
63939 기타 이경환 2012-08-08
63938 digital 송주현 2012-08-08
63937 생활가전 이종옥 2012-08-08
63936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5 자동차 김순호 2012-08-08
63934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3 서비스 신용구 2012-08-08
63926 통신 박지현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