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정수기 렌탈 정말 어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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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8-08 15: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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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이 지났는데~ 냉수가 마실때마다 항상 안시원해서 문의를 했거든요~
그니깐 이정수기는 사용할때마다 한두잔은 항상 버려야지 차가운 물을 마실수 있다는거예여~
판매할때도 그런이야기는 하나도 안하시더니만 물이 안시원해서 서비스직원 부르니 그런말을 하는거예요~
내가 물 한두잔 버려도 안시원하다고 내가 어디 정수기를 안사용해봤냐~ 글고 정수기 편할려고 시키는거지
매일 마실때마다 한두잔씩 버려가면서 어떻게 정수기를 사용하냐 그럴빠에 아예 물을 끓여먹던지 냉수사서
냉장고에 넣어서 그렇게 먹겠다 원래 그런거면 첨부터 말을해줬음 제가 다른거 샀을꺼 아니냐~
렌탈비도 싼거도 아니고 3년동안이나 4만원대를 내야하는데 시원한 물도 안나오는데 누가 그렇게 내고 3년
동안 마시겠냐고 반품을 해주시던지 반품안되면 다른기계로 교환을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문제가 아니라고
기계는 아무이상없다고 단순 고객 변심이라면서 반품할려면 위약금 274,100월 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한달이상 써서 이런문제가 발생햇다면 저 돈 내서라도 반품할꺼예요~
근데 사용한지 일주일도 안됐고 휴가껴서 쓴지 이제 이틀만에 이런걸 알았는데 당연 반품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한두잔 버리고 시원한물 나오는거 알고 샀음 말을 안해요 글고 원래부터 정수기가 한두잔 버려야 차가운 물나오는게 어딨어요?? 이제품이 그런거면 미리 말을 해줘야 했던거 아니였어요??
상담하는 여자분도 저희도 정수기 쓰는데 차운물 바로 나온다 그러더니 제 입장 다 이해간다고 말은 그렇게
해놓고선 회사방침상 6개월 안에 반품하면 무조건 위약금 274,100원 내야한다고 본사에 저나하던지는 고객님이 알아서 해라고 그렇게 말하는 법이 어딨어요??
그리고 무슨 제품이든지 제품구매하고 7일안으로 무상교환,반품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실수로 잘몬해서 반품하는거라면 돈을 내겠는데 이건 아니자나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다나요 낼모레면 아기도 태어나는데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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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 정수기 구입후 일주일만에 냉수가 시원하지 않아 문의하자 먹을때마다 한두잔씩 버려야지 시원해진다고 하여 해지요청하셨는데 위약금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가전제품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자가 아닌경우 해지일경우 일정금액에 위약금 부담후 가능하며 판매처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