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 취소 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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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도경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8-08 13: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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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일월매트 2개를 구매했습니다
6일
3일날 배송해준다는 업체말과 다르게 6일이 돼도 상품준비중이어서 취소하려고 여러번 전화하였으나 연결이 안돼 2시 15분 일대일문의에 취소요청글을 남겼습니다
저녁에 확인해보니 상품준비중이 배송중으로 바껴있고 3시 30분에 터미널에 접수 돼있더군요
7일
수십번의 전화끝에 상담원과 연결, 취소요청했는데 배송하면 어떻게 하냐고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출고가 돼서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다 그럼 내가 배송비 물을테니 취소해달라 업체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업체랑 통화하고 연락준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몇시간후에 문자 하나 달랑 오더군요 교환가능하다고,,아니 내가 언제 교환을 원했다고 난 처음부터 취소를 원했고 배송비 5000원 내가 무는 한이 있더라도 취소하겠다는 확고한 의사표시를 했건만,,
업체에서는 3일날 배송한다고 했는데 6일 제가 확인했을때까지만해도 상품준비중이었고 빠른배송 약속상품이었기 때문에 쿠팡측에서 그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고 상담원이 말했습니다
집에 없던 관계로 택배기사님께 취소한다고 통화하였고 취소를 원하면 다시 연락을 하라기에 쿠팡에 글을 남겼습니다 도대체 10분동안 상담원과 얘기한건 뭐였는지,,,
8일
택배가 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나가보니 일월매트였습니다 어제 취소하지 않얐냐고 얘기하다보니 이분은 다른 택배회사 기사님이더군요,, 어쨌든 취소하고 쿠팡에서 답글이 달렸다는 문자가 와서 확인해보니 취소요청 접수됐고 저에게 배송비 만원을 물라네요
아니 이게 말이 되나요?? 분명 상품준비중에 취소를 햇는데 자기들이 보내놓고는 배송됐으니 단순변심으로 배송비를 물라는 것도 억울한데 같이 주문한 상품을 따로따로 보내놓고는 나한테 만원을 물라니요,,
상품문의글에 2개 샀는데 1개가 안왔다는 글에 죄송하다고 업체가 쓴걸 본적있는데 자기들이 빼놓고 보낸거는 미안하다는 한마디면 되고 소비자가 환불할땐 자기들이 잘못한거에 책임을 져야하나요??
그리고 7일 통화할때 6일날 배송이 돼서 취소가 안된다고 했는데 그럼 7일날 도착한건 그렇다 치고 8일날 도착한건 6일 취소요청했을때 배송이 안됐던건데 충분히 취소할수 있었던거잖아요
자기들이 무시하고 보내고 2개 따로따로 보내놓고 정말 제가 그걸 덤터기 써서 만원 물어줘야 맞는 건가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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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사이트에서 상품구매후 상품준비중으로 확인되어 구매취소 요청을 하였는데 배송이 완료되고 반품시 배송비를 요구하여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