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핸드폰 개통철회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합니다, 핸드폰 개통철회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배인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2-08-08 00:21:34

본문

8월 1일에 핸드폰을 새로 개통했는데 
개통한 당일에 핸드폰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개통철회를 위해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단순변심으로는 철회가 불가능 하다고해서 알았다 하고 끊었는데 

삼일정도 사용을 하니 
통화도 자주 끊어지고 데이터 통신이 잘 되지않으며 
문자나 사진전송이 매우 느려서 너무 답답해서 에스케이 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선릉역에 있는 기계회사 센터로 가보라고 하셔서 선릉까지 
찾아갔더니 이쪽 센터랑 관련없는 일이라며 잘못 찾아오셨다고해서 
헛걸음을 하고 다시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니 

잘못 안내된거같다며 죄송하다고 하곤 
통화품질건으로 조회해본 결과 끊김현상이 한번밖에 조회되지 않는다고 개통철회가 
불가능하다고만 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유가 데이터통신 때문인데 
데이터통신이 잘 터지지않고 끊어지거나 하는것으로는 개통철회가 불가능 하다고만 합니다. 
그럼 스마트폰을 구매한 이유가 없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억울하고 답답해서 
민원 신청합니다. 

개통 14일 이내에만 철회가능 한걸로 알고있는데 
3일에 접수했는데 벌써 몇일을 기다리라고 연락준다고 하고 지나왔는지.. 
일부러 14일 넘어갈때까지 버티려고 하는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좋은지 답답하네요. 
80만원이 넘는 스마트폰을 구매해서 
맘에 들지도 않는데 2년간 약정을 해서 억지로 써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개통후 서비스불량으로 개통철회를 요청하니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하기 고객불만건은 블랙베리 통화품질 철회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개통철회가 어려웠던 내용이며, 처리과정중 판매처의 응대 불만이 가중되신 것으로 판단. 일반적인 통화품질 불량이 아닌 블랙베리 통화품질 관련 처리과정 다시한번 말씀드렸으며, 응대 과정중 불편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렸음을 알려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85 통신 오영열 2012-08-08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63878 금융 김민주 2012-08-08
63876 기타 서종임 2012-08-08
63872 생활가전 정재훈 2012-08-08
63871 통신 지장근 2012-08-08
63870 기타 이유진 2012-08-08
63869 휴대전화 하성민 2012-08-08
63868 생활용품 윤영희 2012-08-08
63866 휴대전화 임정식 2012-08-08
63858 기타 김애선 2012-08-08
63854 유통 신화연 2012-08-08
63852 생활용품 박만섭 2012-08-08
63851 기타 김수경 2012-08-08
63850 기타 신은주 2012-08-08
63849 기타 김채은 2012-08-08
63848 서비스 김진달 2012-08-08
63847 생활용품 백종현 2012-08-08
63846 기타 홍지혜 2012-08-08
63845 기타 심명희 2012-08-08
63844 유통 황경미 2012-08-08
63837 생활가전 이승규 2012-08-08
63836 식음료 이창엽 2012-08-08
63833 식음료 이창엽 2012-08-08
63831 생활가전 정성수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